
외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는 버스 측면 아래에 오토바이 한대가 전도된 모습을 담고 있다.
버스측면에는 한 여성과 아이가 손가락으로 한 지점을 가르키고 있는데, 그 지점이 바로 오토바이가 쓰러져 있는 곳이어서 '절묘함'을 갖게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측된 사고 현장에 멘붕입니다.", "이렇게 보니 사고현장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버스에 넘어져 있는 오토바이를 가르키는 엄마와 아이의 손이 아주 절묘하네요. ", "정말 예측된 사고 현장 사진 맞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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