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부장은 1990년 대한항공에 입사해 2005년 기내식품질관리팀장 보임 이후 기내식영업팀장, 푸동공항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2015년 3월부터 제주여객서비스지점 운영지원팀장을 맡고 있다.
김 부장은 "앞으로도 제주국제공항과 대한항공을 이용하시는 고객들에게고품격 항공 서비스와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안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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