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읍장 양행석)과 애월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성민)는 지난 4월 16일, 국제가정문화원에서 애월읍 희망나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한부모,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바이올린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에서 협력, 국제가정문화원에서는 학생들이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다.
양행석 애월읍장은“재능과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이번 희망나눔 캠페인을 발판삼아 행복한 음악가로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예술가가 나올 수도 있지 않겠냐”며 “순회 공연 때 다시 한번 방문하여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희망나눔 캠페인은 매주 토요일에 운영 될 예정이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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