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수의 포토 에세이] 빨갛게 익어가는 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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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수의 포토 에세이] 빨갛게 익어가는 석류

ㄹㄹ목요일 아침, 바람이 불며 가량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3일째 궂은 날씨를 보입니다.

가을은 석류의 계절입니다. 따뜻한 햇살과 이슬을 먹고 탐스럽게 빨갛게 익어갑니다.

감귤밭 한쪽 구석에 12년전 한그루를 심어 관리를 잘 했더니 매년 20개 넘게 예쁜 석류가 맺습니다.

일부는 얼마없어 쩍 소리를 내면서 보석 상자를 내 보일것 같습니다. 석류는 콜라겐이 풍부해서 피부미용, 갱년기에 좋다고해서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습니다. <글/사진=강철수>  

빨갛게 익은 석류. (사진=강철수)
빨갛게 익은 석류. (사진=강철수)
강철수 전 제주시 총무과장 ⓒ헤드라인제주​
강철수 전 제주시 총무과장 ⓒ헤드라인제주​

* 이 사진은 공직자 출신(전 제주시청 총무과장)의 강철수 님이 일상 속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이 콘텐츠는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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