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꿈쟁이작은도서관(관장 이신선)은 지난 8일 북클럽(리딩버디)을 개강했다.
북클럽-리딩버디는 2022년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3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독서토론의 기회를 갖는다.
인문,사회 등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선정된 도서를 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어 봄으로써 지적 수준을 확장할 수 있다. 북클럽 활동의 기회는 지속적으로 열려있어 관심이 있는 서귀포 시민들은 참가 할 수 있다.
이신선 관장은 "서귀포 시민들이 북클럽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070-4548-1049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앙꿈쟁이 작은도서관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1시부터 7시,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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