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은행(은행장 박우혁)은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임원과 본부부서 직원들이 동참하는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주은행의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은 2003년도부터 시작해 2013년도부터는 제주은행과 대한적십자사의 ‘사랑의 헌혈 약정식 체결’에 따라 매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헌혈에 참여한 임직원이 4000여명에 달한다고 은행측은 전했다.
제주은행 관계자는 “최근 도내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뉴스를 보고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했다.”며 “제주은행은 앞으로도 많은 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ESG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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