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로타리클럽(회장 윤상욱)은 지난 23일 구좌읍 관내 어려운 이웃 2가구의 주거환경개선서비스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지선), 구좌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익),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승균) 등 27명이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지난해 실시했던 소소한 마을 나눔 축제에서 모금된 모금액으로 추진했으며 주거 취약가구의 노후되고 오염된 벽지, 장판, 방충망 등을 교체했다.
윤상욱 회장은 “앞으로도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구좌읍 내 힘들고 어렵게 지내는 이웃에게 취약한 주거환경의 개선과 더불어 지속적인 관심과 큰 힘을 보탤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좌읍에서는 2023년 3월 17일 관내 14개의 민·관 기관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해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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