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많은 논란이 이어져 온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이 본격화된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서귀포 도심지역 교통체증 해소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이 기본·실시설계용역 착수와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설 대체부지 마련 등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선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도에 따르면, Ⅰ·Ⅲ구간(서귀포여중~서홍동, 동홍동~삼성여고)은 2018년 5월 제1차 구국도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반영해 2020년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올해부터 설계용역비와 공사비를 국비 지원받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규모는 도로개설 연장 2.8㎞, 왕복 4차로 개설되며 총 사업비는 530억 원(국비 295억 원, 지방비 235억 원)이다.
기본 및 실시설계와 각종 영향평가용역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오는 2024년에 착공해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는 지난 10일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에 따라 Ⅰ·Ⅲ구간 도로 계획, 현지조사, 도로선형 검토 등 설계 주요방향에 대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6월 중 개최할 예정이다.

Ⅱ구간(서홍동~동홍동)의 경우 실시설계용역 실시계획인가, 타당성 조사를 거쳐 편입토지 보상 및 도로개설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사업규모는 도로개설 연장 1.5㎞, 왕복 6차로로 개설되며 총사업비는 600억 원이다.
전체 도로개설구간 1.5㎞ 중 서홍동 구간(0.7㎞)은 지난해 1월 착공해 2024년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5월 현재 공정률 21%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동홍동 구간(0.8㎞)도 도교육청과 서귀포학생문화원 앞 녹지공간 도로 편입문제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도교육청에서 제시한 서귀포학생문화원 이설에 따른 대체부지 마련을 위한 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어 이달 중 기관 간 협약을 체결하면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양창훤 제주도 건설주택국장은 “서귀포시 도심지역의 교통량을 분산시켜 교통혼잡이 가중되는 도심구간 정체가 조기에 해소될 수 있도록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오지사,"제주공항 확충 어려워"는
허위유포다
국토부에서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
(ADPi)에 ‘공항 인프라 개선방안 수립’
용역발주한바있다
<결과> 제주공항 인프라개선 등을 통해
수요 감당할 수 있다.
ㅡ국토부는 이를 무시하고 감추고,
제2공항 건설을 짓겠다고 고집중이다
<제주공항 보강>
ㅡ보조활주로 600m추가시설<이륙전용>
ㅡ터미널 위치조정 및 관재시설 보강
ㅡ국토부-국방부 군작전구역 조정 협의
<제주공항 혼잡도 90% 완화시킨다>
,,,제주공항 공역은 100% 민항사용하고
,,,정석 비행장 공역은 민항과 군사용으로 변경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