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광평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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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광평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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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마을(소로2-3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위치도. 자료=제주시 제공
광평마을(소로2-3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위치도. 자료=제주시 제공

제주시는 광평마을 주거지역 내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한 차량 병목현상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광평마을(소로2-3호선)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총 20억원을 투입해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서는 265m 구간을 8m 너비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한다. 이달 중 착공해 12월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 구간은 광평마을 주거지역 내 교통체증이 빈번한 구간으로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한 차량 병목현상이 심한 곳으로, 보행 공간 부족으로 사고위험도 높게 제기되고 있다.

김동훈 제주시 도시계획과장은 "도심지 주거지역 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와 안전을 고려하여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주거지역 내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한 차량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광평마을 현장 모습. 사진=제주시 제공
주거지역 내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한 차량 병목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광평마을 현장 모습. 사진=제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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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두이동주민 2025-03-27 17:48:44 | 211.***.***.25
그렇게 도로 넓히면 외지인 차량들이 더 많이 다니고 주민들이 걷지 못한다 이거는 반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