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서관운영위원회는 지역주민 대표, 전문사서, 도서관련 전문가들로 구성, 운영 자문, 프로그램 지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위원장으로는 오은주 전 어린이도서연구회 제주지부장이 선임됐고, 부위원장 이주연 봉사단체 '다온' 회장이 선출됐다.
반딧불이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의 아동들을 위한 반디의 책놀이터 및 반디의 역사교실, 부모독서교실, 책 읽어주는 '다온' 봉사동아리를 운영해 왔다"며, "또한 매주 토요일 학습멘토링 멘토멘티를 상시 모집하고 있어 관심 있는 도민의 많은 참여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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