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글서예, 한자서예, 사군자, 미술드로잉 등 60여점의 작품과 함께 '제9회 한글사랑 서예대전'의 특선 및 입선작 5개 작품과 '2010년 제주도미술대전' 입상작 3개 작품이 전시됐다.
정방동 주민자치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찾는 등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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