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크숍에는 도서관운영사무소와 서귀포시 관내 10개 작은도서관 직원 및 운영자들이 참여해 기존 주입식 교육이 아닌, 격의 없는 토론으로 민간보조금의 투명한 집행 방법을 논의하고 부패 근절을 결의해 청렴문화 정착에 대한 민관 공동 노력과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운영사무소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디딤돌로 해 클린 업무처리로 도서관이 시민들로부터 인정받고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는 공공도서관 및 문화기반시설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조성된 작은도서관에 인건비와 운영비 등 보조금을 지원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홍창빈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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