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웹툰캠퍼스, 지역 웹툰작가 창작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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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웹툰캠퍼스, 지역 웹툰작가 창작 활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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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제주에서 활동하는 지역 웹툰작가의 창작 활동과 플랫폼 진출 활성화를 위한 웹툰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후원하는 제주웹툰캠퍼스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가운데, 제주도내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웹툰작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기성작가 5명, 예비작가 3명을 선정해 경쟁력있고 우수한 웹툰 콘텐츠 초기 개발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돼 있는 콘텐츠 시장 및 작가 창작 활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제작기간 동안 기성작가는 최대 500만원이 지원되며, 예비작가는 최대 200만원과 기성작가와의 1:1 멘토링까지 지원된다. 

주제와 장르는 제한을 두지 않아 작가들이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 종료 후 전시 및 피칭 행사 참여 지원으로 유통 마케팅을 위한 활동 또한 지원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흥원(http://www.ofjeju.kr) 또는 제주웹툰캠퍼스(http://webtoonjeju.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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