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료원- 제주수어통역센터, 청각 장애인 의료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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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료원- 제주수어통역센터, 청각 장애인 의료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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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의료원(원장 오경생)은 지난 25일 원장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수어통역센터(센터장 박춘근)와 청각 장애인의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구축을 위한 의료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내 청각 장애인들의 의료복지서비스 안전망을 구축하고 더 나아가 청각 장애인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상호 협력의 주요 내용은 △청각장애인 의료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청각 장애인 보건교육 지원 △건강검진 및 질병예방을 위한 의료서비스 협력 △상호 발전 및 우호 증진 노력 등이다.

제주의료원 오경생 원장은 "도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대상자의 안전과 건강 및 복지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대상자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체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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