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일)부터 첫 타이벡 방식으로 재배한 조생 감귤을 따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보다 4일 빠릅니다. 10월부터 비 안오고 예년보다 웃도는 따뜻한 날씨가 빨리 익게 했나봅니다.
아내랑 둘이만 완전 익은걸 중심으로 조금씩 따서 택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 보다 당도가 높아 맛이 달달합니다.
토양피복 타이벡 설치작업과 관리하는데 힘이들었지만 맛좋은 감귤을 생산하게 되니 고달품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택배도 하고 일부는 농협으로 계통출하를 통해 처리할 계획입니다. <글/사진=강철수>




* 이 사진은 공직자 출신(전 제주시청 총무과장)의 강철수 님이 일상 속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이 콘텐츠는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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