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한림공원을 찾았습니다. 관람로를 따라 천천히 걸으면서 2시간을 자연속에서 힐링을 했습니다.
한림공원은 이미 봄의 초입으르 접어들고 있었습니다. 매화, 수선화정원은 화창하게 핀 꽃들로 찐한 향수를 내뿜고 있었습니다.
온실에는 빨강,분홍, 주황등 알록달록 부겐빌레아가 정열적인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유혹합니다. 바나나, 파파야. 망고 등 열대과일을 보니 마치 열대지방에 온 착각에 빠져들게 합니다. 백서향, 영산홍도 꽃봉오리를 맺고 있습니다.
한림공원은 사계절을 동시에 만날수 있어서 잠시 계절 감각을 잊게합니다. <글.사진=강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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