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YWCA(회장 김정미)가 위탁 운영하는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강하자)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비전스쿨’은 11월 12일 서귀포 신협(이사장 오명은)과 함께하는 ‘어부바 멘토링‘ 7회차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때까지 배운 경제용어 및 경제활동을 토대로 즐거운 경제골든벨을 진행하였다. 경제관념에 대해 알아보고 저축과 소비를 통해 진정한 경제인이 될 수 있는 청소년들의 무한한 발전가능성을 펼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방과 후 아카데미에 재학 중인 이하은 청소년(동홍초 5학년)은 “경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어부바멘토링을 통해 경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유익했고 멘티, 멘토 선생님들과 함께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다“며 활동소감을 밝혔다.
서귀포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비전스쿨‘과 서귀포신협은 작년 5월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지역과 선순환적인 청소년 사례를 발굴하고 방과 후 돌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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