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동주민센터, 주민 숙원 청사 신축 완공...17일 개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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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래동주민센터, 주민 숙원 청사 신축 완공...17일 개청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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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예래동주민센터 신축 청사 전경
서귀포시 예래동주민센터 신축 청사 전경

서귀포시 예래동(동장 김달은)은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예래동주민센터 청사 신축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오는 17일 신축청사(서귀포시 예래로 67) 앞마당에서 개청식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예래동주민센터 신축청사는 2018년 9월 '읍·면·동 청사 신증축 정비계획'에 반영되면서 2023년 6월 공사에 착공, 올해 10월 준공되기까지 6년에 걸쳐 행정절차 이행 및 공사가 진행됐다.

김달은 서귀포시 예래동장은 "중문색달해변, 예래생태공원, 논짓물, 군산오름 등 천혜의 자연생태보고를 가지고 있는 서귀포시 예래동의 숙원사업인 예래동주민센터 신축공사가 성공리에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신청사 이전을 통해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합심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래동은 청사 신축공사가 완공 및 이전 절차 준비가 완료됨에 따라 청사 이전작업을 신속히 완료해 오는 16일부터 신청사에서 정상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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