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입동,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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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입동,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선정 사례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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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건입동(동장 김미성)은 지난 12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질병과 지지체계 부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가구에 대해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가구의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 개입 방안을 논의하였다.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 대해서는 가구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건입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해 사례관리 대상 66가구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바 있다. 올해에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건입동 맞춤형복지팀(728-7991~3)으로 연락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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