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삼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순)는 지난 2월 28일 새마을부녀회원 15여 명과 함께 친환경 재생비누를 제작했다.
삼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으로 재생비누를 제작 및 판매하고 판매한 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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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삼양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영순)는 지난 2월 28일 새마을부녀회원 15여 명과 함께 친환경 재생비누를 제작했다.
삼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지속적으로 재생비누를 제작 및 판매하고 판매한 금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시민기자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