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건입동주민세터(동장 김미성)는 지난 5일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 부근과 주요 도로변에 게시된 불법 현수막 및 벽보 등을 정비했다.
건입동은 깨끗한 도시 미관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동순찰반을 운영하여 불법 광고물을 상시 정비하고 있다. <시민기자 뉴스>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