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자선)는 지난 17일 아라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회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 준비, 급식봉사, 도시락배달 등 소외계층 나눔행사 및 환경정화 활동 사업을 논의했다. <시민기자뉴스>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부경미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