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주민센터(동장 현치하)는 지난 19일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관내 위기가구에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지원하기 위한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례관리 대상자로 6가구를 선정하여 개입 방안 및 서비스 제공 계획 수립을 논의했다.
현치하 아라동장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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