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현치하, 양순종), 아라종합사회복지관(관장 권미애)은 18일 1인 장년층 가구를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밑반찬을 전달 하였다.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고 있는 '나애찬밑반찬지원사업'은 장년층 1인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매월 2회 혼자 사는 장년층 30여 가구를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파악하고 있어 요즘 늘어가는 고독사 예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치하 아라동장은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반찬 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홀로 사는 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천사곳간운영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어 관내 우리 이웃들이 더불어 사는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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