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주민센터(동장 현치하)에서는 지난 20일 아라LH아파트 단지 내에서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제주금연지원센터, 제주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찾아가는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거동이 불편해 주민센터 방문이 어려운 노인, 장애인 등 50여명에게 맞춤형복지 담당 직원들이 혈당 체크 및 보건복지상담을 실시했다.
현치하 아라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통해 위기가구 발굴과 예방적 복지 실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민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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