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AI가 범죄를 감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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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AI가 범죄를 감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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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묻지마 살인', 와 영화 '청년경찰에 나오는 인심매매' 와 '도가니 사건'을 보며 남녀노소 범죄에 취약하다.

서울시는 길거리마다 cctv와 경찰순찰로봇 와 개인마다 안심 비상벨을 만들었다. 특히 언어장애와 인지장애가있는사람은 범죄를 당하는지도 모른다. 이젠 자기자신을 지키기위해 1인당 순찰로봇과 안심 비상벨이 필요하다.

순찰로봇과 안심벨은 주택과와 하천주변을 다니며 지역을 살피고 카메라와 마이크로 영상과 음성정보가 바로 경찰에 생중계된다. 구청 관제센터는 로봇이 전송한 정보를 분석해 범죄 정황이나  위급한 상황을 감시하여 생중계된다.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 포착되면 행정망으로 통해 즉각 대응한다. 제주시도 앞으로의 AI 개발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야간순찰경찰, 순찰로봇, 안심 비상벨,개인칸막이 및 1인당 캡슐로봇을 개발해  인권을 보호하길 바란다. <심소연>

*이 글은 헤드라인제주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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