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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촛불
2022-04-05 09:52:04

사이렌이 울리면 멈춰서서 묵념해야 하는 기본인데...정말 뵈는게 없는 인간인네요...5년 동안 봐야 한다는 것에 인간의 한계를 느끼게 하네요

황당
2022-04-05 09:01:25

아이가 졸업해서 굳이 글을 남기고 싶지는 않았지만.. 강원근 후보의 공약을 보니 너무 황당하네요. 강 후보는 원도심학교의 의미도 모르시고 지역 주민이 아닌 타 지역 학생들이 북초에 등교하는 것을 공식석상에 불쾌감을 드러내며 가능한지에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들까지도 편을 가르며 학교 운영을 장악하셨었죠. 근데 그걸 이용해 후보 등록을 하신 걸 보니 너무 황당하고 불쾌하네요. 지금은 삼도동이 좋아 정착했습니다. 저희도 삼도동 주민입니다. 이제는 저도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네요. 이젠 벙어리 학부모가 되지 않겠습니다. 갈등을 조장하고 분쟁을 만드는 사고로는 지역발전에 어려움을 야기시킬겁니다. 특히 원도심의 지역 대표는 좀더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쓰렉쓰렉
2022-04-05 08:21:33

너는 깜이더냐??? 어디강 깜 꿩이라도 오던지 자격지심 쩐다

깜이 읎어~!ㅜ
2022-04-05 02:04:55

오영훈?문대림?김태석? 모두 깜이 안된다. 국립대중 최하위 제주대에서 시위나 하다가 졸업했으니 공부는 언제 했겠는가? 그들은 제주를 글로벌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 전혀 없다. 국민의 힘도 마찬가지다. 그나마 윤석열대통령의 제주 제2공항을 비릇한 제주도 공약들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6월 제방선거에서는 제주도지사와 제주도의회 다수당은 국민의 힘이 되어야 한다.

No 민주당!
2022-04-05 01:14:17

No 민주당! 경제도 모르고 글로벌 마인드도 없고 오로지 정치만 생각하는 민주당! 심지어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까지 정치놀음만 하는 민주당은 지난번 대선에 이어 6월 지방선거에서도 심판받아야 한다. 제주공항은 컵에 물이 넘치기 직전이라 했다. 한중일 중심의 지정학적 장점과 4계절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제주를 관광과 쇼핑,컨벤션이 함께 하는 글로벌 도시로 육성시킬 DNA는 민주당에는 없다. 민주당 지도자들로서는 인천공항이나 송도신도시같은 스케일있고 글로벌한 프로젝트는 불가능했었을 것이다.

그대있음에
2022-04-05 00:26:41

양지은 님의 상사화 들으며 4.3 추모식의 의미를 새삼느끼게 되고 덩달아 눈시울을 붉힌 날이 되었습니다. 양지은 님의 노래가 유족들에게 많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래 봅니다.

언론정상화
2022-04-05 00:23:02

기자님 사실그대로 기사를 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저런 사람이 다음 대통령이라니 믿을 수가없네요... 절반이나 악인을 뽑아놓았지만 절반이나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에 위안을 얻습니다 언론정상화 검찰정상화 적폐 친일파청산이 간절합니다ㅜㅜ

진심인가?
2022-04-04 23:57:03

4월7일까지 강제합의계약서 중단하라고하심이 그게 먼저인듯 힘드시겠죠 솔직히 믿음이 …. 2년이란 시간에 3억중후반대에서 5.5억으로 그것도 3.5.6차 이제는 통으로 35678동 이제와서 멀할수있나요??? 혹시 예전처럼 설명만듣고 부영측에 서면보내고 아직답변이 … 혹시 반복되는건아닐까요??? 부영그룹 걸들지 못하실꺼면 부영 입주자분들에게 희망을 주지마세요 저 개인적으로 의원님도 지금상황 95%이해는 하는것같은데 대부영이라 입주자들에게 안되면안된다 된면된다 확신인게 설멸해주길

불공정몰상식
2022-04-04 23:14:23

니 인생이 죄송한거지.. 좀 없어져라.

뫄뫄뫄
2022-04-04 22:22:47

4.3 행사도 늦었어? 거의 모든 행사에 지각하는 것 같은데. 스케쥴을 담당하는 보좌관이 있을텐데, 시간되었으니 움직여야 한다고 말조차 못꺼내는 걸까? 묵념 중이니 움직이면 안된다고 조언하는 보좌관도 없나봐. 무서워서 말 못꺼내나? 감히 니가 나 당선인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나? 하긴 장관 말도 안들었지. 지난번 기차에서도 발올리시면 안된다고 사진찍힐 거라고 조언도 못했던 것처럼? 이야, 소통한다고 집무실 옮긴다고 했지? 소통이 되긴 해?

내사랑y
2022-04-04 22:07:42

양지은 언제나 응원합니다

ㅇㅇ
2022-04-04 21:59:25

공정과 상식을 밀던 당선인 윤석열입니다 아직도 2번 뽑으신 분들은 현실 자각 못하셨죠? 지방 뉴스니 지각한것도 뉴스로 올리는거지 지금 윤석열 지각으로 뉴스 나오는 곳이 있나요? 심지어 지각 올린 기사들도 다 수정되는게 현실입니다

두고본다
2022-04-04 21:35:40

당선인의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왜 흐느끼지?' (행사 성격을 모름)

두고본다
2022-04-04 21:33:42

무엄하다 고개를 숙여라 왕의 행차시다 가 아니길...

수정
2022-04-04 21:23:13

양지은 가수의 모습에서 예의와 존중의 모범이 되는 가수로 차분하게 부르시는 상사화는 행사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위로의 노래가 되신것 같네요. 양지은 가수를 응원합니다

리틀야구
2022-04-04 21:21:42

대회 참가를 위해 팀별 선수별 비용을 부담하죠. 감독님 필요경비 포함. 지역적으로 많은 팀이 참가할 수 없는 입지조건에서 이런 대회 추진은, 말 그대로 친목이 목적일까요? 취지가 의아할 뿐입니다.

에셀나무
2022-04-04 21:03:14

권력이 주어졌을때 뒷짐 지고만 있지 말고 행동해 주세요 의원님

저도
2022-04-04 20:29:55

오영훈님 실제로도 뵜었고 오랜팬입니다. 오늘 삼화부영 6차 일 듣고는 잠시 멘붕이 왔지만 의견 주시리라 믿고 뉴스를 계속 검색했습니다. 이제야 의견 내셨네요. 믿습니다. 한번 도와주세요!

음
2022-04-04 20:02:22

요전번에 듣기로는 별 관심 없었던거 같던데 언론 보도 되고 부터 관심 갖기 시작하셨나요? 아님 다른 이유로? 어쨋든 관심 가지셨으니 무주택자를 위해 이번일 힘좀 실어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길

뿌루
2022-04-04 19:48:13

양지은 상사화 진심 이 느껴지는 무대 노래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