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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2021-12-06 21:58:39

최근 10년간 M2 증가율과 S&P500 지수 증가율이 정확히 일치합니다. 금융자산, 부동산을 보유하지 못한 서민들은 인플레이션의 약탈에 손 놓고 있을 수 밖에 없었죠. 잘못된 진단에는 엉뚱한 처방이 뒤따릅니다. 위기 때마다 정부 개입을 통해 경제를 살리려는 시도야말로 극심한 빈부격차를 가져왔습니다. 그저 눈 앞에 닥친 위기를 모면하려고 그 짐을 미래 세대로 넘겨왔었죠. 장기적으로 인간은 모두 죽는다는 케인즈의 헛소리는 정말이지 경제학자로서 무책임한 말입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언제나 멋진 구호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저라고 약자에 대한 배려심이 없을까요? 공동체를 위하는 마음이 없나요? 전혀 아닙니다. 20대 청년으로서 누구보다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공짜 점심이란 결코 없다는 쓴 소리를 해줄 수 있는 분들이 보이지 않네요...

자유주의자
2021-12-06 21:58:01

입니다. 5000만명 중 43명(자산가 수)은 대체 몇 퍼센트인가요? 차라리 5분위 비율을 보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3. 우리나라는 덩치만 큰 중학생 칼럼에 제시된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여전히 MSCI지수상 러시아, 브라질과 같은 개도국으로 분류됩니다. 국제통화 엔화를 보유하고 1억명의 내수시장을 가진 일본 그리고 유럽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특히 국가 부채에 신중해야 합니다. 안그래도 노령화가 급격히 진행되는데 벌써부터 사회보장을 늘리면 20~30년 후에는 누가 책임을 질 건가요?

자유주의자
2021-12-06 21:57:22

우연히 본 칼럼에 후기를 남겼는데, 관련 주제로 다른 칼럼을 써주셨네요. 우선 감사합니다. 1. 경제적 자유와 시장경제체제야 말로 소득 불평등을 완화시킨다! 지니계수는 2009년부터 2017년까지 계속 감소했습니다. 오히려 소득주도성장, J노믹스 등 지나친 정부 개입이 역설적으로 최근 지니계수를 증가시켰지요. 그리고 지니계수가 단순히 높다고 불평등지수가 높은 건 아닙니다. 인구 규모와 노동참여율을 같이 고려해야죠. 집단이 커지면 당연히 편차도 커지니까요. 시장경제체제일수록 지니계수가 높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 반대입니다. 2.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가 수를 갖고 소득 불평등도를 측정한다? 우리나라는 1인당 국민소득이 3만불밖에 안되지만, 삼성전자보다 시총이 높은 기업이 있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뿐

전석민
2021-12-06 21:50:21

저도 1년에 몇번씩 헌혈에 참여하는 중인데 헌혈 700회 달성 임박 소식을 들으니 저도 헌혈 열정이 불타오르는 것 같습니다. 진성협씨의 혈액으로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았을것입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하여 세상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주사랑
2021-12-06 21:43:02

저 정도는 나라도 국회의윈 시켜주면 받아오겠다 좀 열심히 해서 제주발전이 되도록 해야지 놀고 먹나 국민들 피빨아서 호의호식하는 더러운 종자들

제주사랑
2021-12-06 21:40:36

니놈들이 좋아하는 더불어터진당이 심사 했다잖아 정신나간것들 이제는 입법부도 믿지 못하는 놈들이 있네 어찌 반정부 단체 이야기는 이렇게 기사 써주는지 몰라 정권 바뀌면 다 쓸어버려야 대한민국이 바로서지

제주말
2021-12-06 20:05:46

도정을 한다는 놈이 사기꾼이다

공존
2021-12-06 19:30:39

단순한 동물보호를 넘어서 동물과 공존했을때 인간의 삶의 가치는 가장 찬란하게 빛나게 됩니다. 다음세대가 살아갈 세상입니다. 부끄럽지않게 현명하게 대처해야합니다.

한라산
2021-12-06 18:36:04

제주 교육청 예산과 관련하여 매년 학교에서 시행되고 있는 학교 지킴이, 도서관 지킴이 등에 퇴직 교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들어보면 매월 지급되는 수당이 많다고 한다. 그러면 코로나19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연금을 받고 있는 퇴직 교원들보다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돌아갔으면 한다.

한포니
2021-12-06 16:36:49

개인, 민간단체가 주도해서 영리 추구의 무분별한 난개발은 막아야 하지만, 국가가 나서서 교통 인프라 확장, 낙후된 곳 균형 발전 차원에서 기본 인프라 조성하는 것은 필요한 사업입니다. 선별해서 보존할 곳은 보존하고, 개발할 곳은 개발해야죠! 영화 ‘아름다운 여행’에서 나오는 ‘우리 자연은 조상이 물려준 것이 아니고, 후손들에게서 잠시 빌려온 것 입니다’ 문구 생생합니다. 자연을 아끼는 주인공과 지금 환경단체들은 완전 다름! 겉은 환경으로 치장한 이기주의 세력! 제주시와 서쪽 영리 추구하는 개발엔 왜 침묵하나요!!!

한포니
2021-12-06 16:28:42

개인, 민간단체가 주도해서 영리 추구의 무분별한 난개발은 막아야 하지만, 국가가 나서서 교통 인프라 확장, 낙후된 곳 균형 발전 차원에서 기본 인프라 조성하는 것은 필요한 사업입니다. 선별해서 보존할 곳은 보존하고, 개발할 곳은 개발해야죠! 영화 ‘아름다운 여행’에서 나오는 ‘우리 자연은 조상이 물려준 것이 아니고, 후손들에게서 잠시 빌려온 것 입니다’ 문구 생생합니다. 자연을 아끼는 주인공과 지금 환경단체들은 완전 다름! 겉은 환경으로 치장한 이기주의 세력! 제주시와 서쪽 영리 추구하는 개발엔 왜 침묵하나요!!!

외부불순세력 철수!
2021-12-06 16:02:38

북의 지령을 받아 제주의 평화를 파괴하는 외부불순세력과 꼴통 좌빨들은 주둥이 나불거리지 말고 꺼져라! 해군 제주기지는 '제주를 수호하는 방패'로 군림할 테니까!

자영업자
2021-12-06 14:31:13

노인들 임대업자도 재산 많은 사람들도 거의 공짜 수업 받던데 그런거보면 내 혈세가 쓰잘데기 없는데 나가니 박탈감에 억장이 무너진다. 봉사인지 뭔지 신청하면 소득에 상관없이 돈 매달 주고 이런 이상한 예산은 없애주길…정작 필요한 곳에 써주세요! 제발 !

제주도민
2021-12-07 10:24:24

제주도 공무원들 세상 제일편한곳 !

지나가다
2021-12-06 13:28:36

"◇누가 국민을 대표하는가?" "그리고 제주에서 경항모 예산 72억 전액 감액하라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그 목소리는 반영되지 않았다. (중략) 누가 국민을 대표하는가?" 제주도민이 국민을 대표합니까? 애초에 경항모 예산 감액은 제주도민 전체의 의견인가? 왜 당신들의 의견을 제주도민의 의견으로 둔갑시키고, 그것을 국민의 의견으로 둔갑시키지? 도민 또는 국민 등의 개념은 하나가 통째로 있는 개념이 아닙니다. 자기 의견을 말하세요. 전체의 의견인것 처럼 말하지 마시고요.

제주사랑
2021-12-06 12:06:34

더불어터진당만 좋은거죠, 갈라치기해서 표얻을수 있으니

ㅇㅇ
2021-12-06 11:27:58

무산된 성산공항 집착하면서, 피해는 전 도민이 보고 있죠. 성산투기꾼 빼고는 아무도 제2공항 반기지 않습니다.

한심이
2021-12-06 10:33:21

공항건설을 규탄하다니. 돌개가리

한심한
2021-12-06 10:19:38

주먹구구식 탁상후진 국가행정의 멍청한현실..

제주사랑
2021-12-06 09:30:48

국책사업 예산을 가지고 이렇게 노골적으로 시비거는건 처음 보네요 참 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