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민 |
2020-07-17 09:50:18
@육지맘 맞춤법부터 먼저 다시배우고오세요^^ '에'가 아니라 '의'이구요~ 그렇게 잘난 도시에서 교육받으셔서 맞춤법 수준이 이런가보네요~ 제주도민 출신중에 코로나 확진자 처음 발생한거고 이전까지는 전부 해외유입자들 뿐이였어요 님네 제주도 안오면 제주도민들 코로나 걸릴 일도 없으니 마스크 안끼는거구요~ 입도 거부 안하고 받아줄때 아이고 감사합니다하고 절하지는 못할망정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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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
2020-07-17 10:14:41
육지맘아ㅋㅋㅋ 마스크안쓰고 코로나 퍼뜨리고 간 사람은 따로인데 왜 애꿎은 도민한테 뭐라하는거임?ㅋㅋ 어이가없네. 도민들 마스크 안 써서 바이러스 퍼졌냐? 꾸역꾸역 기어들어와서 퍼뜨리는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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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민 |
2020-07-17 10:15:52
저기요 .저 제주도 도민인데 뭘 안쓰긴안써요 쓰는사람많아요 극소수 개념없는사람만 안쓰지..전 어딜가서든 쓰고 다녀요.동네나갈때도..모두 다 그런것처럼 말하지마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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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민3 |
2020-07-17 11:37:13
솔직히 정말 인간적으로 제주도민 마스크 안함 관광객들 잘함 제주도민 너무 안해서 놀람~
제주도민분들 제발 마스크 쓰세요!@!!!
특히 음식점 종업원 편의점 하나로마트 등
제발즘 프리즈
우리 인정할건 인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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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광진구주민 |
2020-07-19 23:21:23
코로나천국 제주한림 여름휴가 취소했음 돈쓰고 코로나 걸릴까봐 방콕하기로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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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팩이 |
2020-07-20 05:32:14
서울 광진구 주민아 휴가취소 아주아주 잘 취소했다. 그리고 도민 그래 잘난척하니 기분 좋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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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고생 |
2020-07-17 08:36:53
성산공항 못지으면 공항인프라확장 자체가 없어진다고 국토부가 말했다 사업없어지는거다 현공항확장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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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민 |
2020-07-18 14:50:39
용담 도두 이호 주민들 소음피해 생각하면 확장안하면 좋은거지. 국토부가 안할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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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며느리 |
2020-07-17 07:02:50
국토부는 수월봉이 걸려서 해안쪽으로 안했다고 하던데 그럼 당산봉은 왜 잘라야되는 위치에 갖다 붙였는지 설명이 안돼잖아요? 가시오름? 모슬봉? 인가도 잘라야 한다고 하던데. 수월봉은 피하고 다른 오름은 잘라도 되는건 아니잖아? 글구 수월봉도 안걸리게ㅡ할 수 있었는데 안하는거지.
핑계가 있어야되니까.
결론은 이거지. 신도를 탈락시키려고 하니까 마을 안쪽으로 활주로 이동시켜서 소음 이유로 탈락시키고 녹남봉 안쪽에 붙여서 환경 이유로 탈락시킨거지.
오름은 성산후보지가 주변으로 10개나 있는데 하나 밖에
없는 신도가 탈락한거야. 그것도 너른 평야와 해안가 놔두고 ㅎㅎ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탁 트인 평야지대 신도보다 오름과 과수원 밭으로 둘러쌓인 성산후보지 일대가 더 공항후보지로 낫겠냐구? 결국 엉터리에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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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며느리 |
2020-07-17 07:02:03
공항건설할 때 가장 중요한 기초검토 요소는 공역, 장애물, 기상 이래요. 뭐하나 신도보다 성산이 나은게 없잖아요? 특히 장애물은 절대적이지. 그래서 짜낸게 오름을 환경성 평가에 넣지 않고 장애물로 넣어서 수치로 얼마 자르니 마니 하면서 막 헷갈리게 만든거죠. 환경성 평가는 딱 경관 지하수 생태계 1등급만 평가했어. 이건 성산후보지가 덜 개발됐으니 아무것도 지정된게 없는거야. 사실 제주도가 조사를 게을리해서 지정된게 없던거지.
그리고 소음! 성산후보지보다 신도가 고산과 대정을 끼고 있어서 소음피해지역으러 편입되는 가구수가 더 많거든.
넓은 평야지대하고 해안 지역을 피해서 마을 안쪽으로 활주로 위치를 붙이면 소음평가에서 탈락시킬 수 있었던거지. 녹남봉도 포함시켜서 환경성 평가에서도 점수를 더 깍을수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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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며느리 |
2020-07-17 07:01:10
제가 한번 정리해볼게요.
2012년에 국토연구원이 제주신공항 검토해보니 신도가 1위후보지로 선정됐어.
근데 3년후에 국토부가 성산으로 바꾸려했어. 이유는? 나도 몰라. 공군기지? 최순실? 국토부관료들과 강남부동산사모들? 아뭏튼 신도는 이미 후보지로 한번 정해지고 알려지다보니 땅값이 이미 많이 올랐어. 투기세력들이 비싸게 살 이유가 없지 않겠어?
가장 싼 곳을 알아보니 지금 성산후보지 지역인 온평 난산 수산 신산이야. 그런데 성산후보지가 신도보다 나은 조건이 하나도 없어. 뭔가 그럴듯한 이유를 만들어야 하는데 없어.
근데 국토부 애들이 좀 머리좋아? 용역하는 친구들도 좀 머리좋아? 만들어 내는건 어렵지않지. 그래서 만들어냈어.
소음은 마을 안쪽으로 가면 빼빡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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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논리가 빈약하면 억지를 부리고.. |
2020-07-16 21:46:47
토론 발언을 보면 그런 내용입니다. 속셈은 감추고 계속 환경훼손 내세워 성산을 반대 고집해 왔고 그래도 성산의 입지가 확고해지니 공항2개는 필요없다는 식으로 판을 깨려는 졸렬함
“제주에는 오름 368개가 있다. 오름이 너무 많고, 경사도가 있어 공항 부지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신도의 경우 가시오름이나 모슬봉 절취 등 문제가 있어 성산에 밀렸다. 반대 측 말대로 당초 신도 입지에 활주로 방향을 해안가로 내면 수월봉이 저촉돼 절취해야 한다. 수월봉은 지질공원으로서 보전 가치가 높아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 정책관은 비상도민회의가 신도 후보지를 거론하는 것에 대해 "기준 맞춰 설치해 봤더니 수월봉에 걸리게 된다"며 "(신도리 활주로를 위해)가시오름과 모슬봉을 제거하는 것이 맞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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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um지도 스카이뷰를 보니 |
2020-07-16 18:03:38
반대단체의 입지 타당성 문제제기는 결국 신도를 염두에 둔 지역이기가 작동했다는것을 토론회에서 알 수 있었다. 공정성을 넘어 편협한 고집을 유감없이 드러낸 것이다.
지도 검색해서 스카이뷰로 보면 한라산에서부터 짙은 녹색의 숲이 이어져 내려온다. 수많은 골짜기를 지나 골프장도보이고... 제2공항 예정지역인 <신산리> <난산리> 부근쯤 내려오면 온통 하얀 네모상자 비닐하우스와 비툴어진 밭투성이로 이루어진 불모지나 다름없다. 심지어 덩쿨우거진 곶자왈도 없다. 그런데도 반대단체는 숨골을 이유로 <환경훼손프레임>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반대하는 이유가 다른곳에 있었다고 보이며. 제주시의 밀집된 구도심은 그렇다해도 서귀포동부에서 환경문제를 들어 반대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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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21 |
2020-07-16 12:04:42
동성애 특혜 누리고 있는 약값,요양,간병등 전액무료에 언론 통제등 법적보호로 일반인이 되려 차별 받고 있어요. 이민자는 세계에서 알아주는 맞집에 호구로 일반국민보다 더 특혜 받는 우리 국민은 2등 시민 취급 받는것 몰라서 이제 성역화합니까. 차별싫다면 외국 같이 일반인과 동등한게 대해요. 가족과 사회를 분열 시키고 파괴하려는 악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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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
2020-07-16 11:54:16
항공사가 망하니마니하는데 역시 그상황에서도 자신들에 이익챙기기 바바서 농산물 인상가지고 항의하네 모든 항공화물들이 올라도 자신들은 오르면 안덴다는건가 그리고 요즘 농산물 만이 인상상태인데 자신들이 가격은 더받고 더 남기겠다는거지
더불어사는 사회가 빨리 왔으면 하네요 시세적용은 모든시세에 공평하게 적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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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머리 |
2020-07-16 09:21:27
이러니 똠머리라고 하지. 자신들 편의는 엄청 챙기면서 이럴땐 법대로. 부정을 저지를 땐 적극행정이었다고 항변하면서 왜 이런 의로운 일 하는 사람들에겐 불이익을 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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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독 |
2020-07-16 08:52:05
하위 50%가 30년간 성장은 고작 1%... 기득권들이 다 헤쳐먹고 있다는 거죠. 진보정당도 예외없이 권력과 부에 중독되면 그들이 표방하는 이상은 온데간데 없고 말의 성찬으로 끝나버릴 뿐 . 내로남불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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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광수 |
2020-07-16 01:56:02
마라도 제주 전국이 블랙시위권에 들어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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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배의 룰이 바뀌어야... |
2020-07-15 22:58:47
개발도상국시절 한국 재벌은 정권에 협조한 만큼 막대한 수혜를 받아 성장했다. 대한한공을 비롯한 다수의 국영사업체를 민간에 나눠주는 등 막대한 혜택을 받고 그동안 탄탄대로를 달린것이다. 성장주도의 경제는 곧 재벌위주의 성장과 수출위주로 총생산량은 증가했지만 국민에게 돌아온 혜택은 없었다.독재권력 주도의 경제개발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발전을 억압·통제하는 국가주의적 산업화의 시대를 개발독재라고 부르지 않나. 공단에서 밤을 새워 재봉틀을 돌려도 생활은 늘 그자리에 머물렀던 여전히 국민은 빈곤에 허덕이던 시대였다.재벌경제의 성장은 그들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다. 정권에 순종하고 협력한 그리고 수많은 노동자의 땀과 피의 댓가로 이룩한 성장의 열매를 이젠 좀 더 나눠야할 시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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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득권 싸움 |
2020-07-15 21:00:59
개에게 물어보면 고기를 좋아 한다고 하고, 고양이에게 물어보면 생선이 좋다고 할건데...
무슨 토론이냐?
국책 사업을 동네 개. 고양이에게 물어보고 결정 하니?
환경 팔아서 본인 이름 알리고 출세하려는 몇몇 소수 사람들 때문에 제주 젊은이들은 직업도 없이 실업자로 살아 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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