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새왓 |
2026-06-26 17:03:42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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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7:02:23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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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7:00:49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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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7:00:15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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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59:41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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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ㅋ |
2026-06-27 08:48:41
2공항 주민투표실시 공약 했쩌..
ㅡ 헌법 제1조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되었 있을걸 ㅋㅋ
ㅡ제주도지사+국회의원 당선자가 공약했던분들 인데 ㅋㅋㅋㅋ알아서 잘 하겠쭈...
ㅡ대통령도 주민투표 찬성한거 알지..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2공항
최종 의회투표로 결정할 도의원분
도의원 45석(민주34.국힘 8.조국1.진보1,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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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58:58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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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54:38
ㅡ아무리 빼어난 미사여구로 장식된 협약문도 도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문서이기보다 특정 지역이기주의에 숨어 도민의 삶을 구렁텅이로 몰고 갈 협약서이면 그건 공염불에 불과하다
ㅡ신공항 국책사업은 11년 전에 이미 사타ㆍ예타에 비용편익분석 그리고 고시가 끝나 환경영향평가와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확정된 사안이고 이미 수십억의 매몰비용이 발생한 만큼
ㅡ다시 찬ㆍ반 논란으로 도민을 찢어발기고 싶지 않다면 전문가들이 도내 30여 후보지 중 가장 안전한 공항, 최적지로 평가한 성산신공항을 반대자들에 휘둘려 지체하며 도민과 관광객들의 불편을 외면하지 말라
ㅡ언필칭 갈등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통합프로그램 추진이라며 주민투표를 거론하는 태도가 또다시 도민 분열 십여년을 더욱더 연장시키자는 이야기 밖에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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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홍식 |
2026-06-26 16:39:04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정책 권고안"
ㅡ “위성곤 도정,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결론내달라
▲도지사 직속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민관 합동 공동검증 체계 구축
ㅡ> 수요예측·숨골·조류충돌,동굴 등
▲도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 결과 존중 협약 체결
ㅡ>주민투표, 숙의형 공론조사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 권고
▲갈등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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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홍식 |
2026-06-26 16:38:09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정책 권고안"
ㅡ “위성곤 도정,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결론내달라
▲도지사 직속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민관 합동 공동검증 체계 구축
ㅡ> 수요예측·숨골·조류충돌,동굴 등
▲도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 결과 존중 협약 체결
ㅡ>주민투표, 숙의형 공론조사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 권고
▲갈등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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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홍식 |
2026-06-26 16:36:35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정책 권고안"
ㅡ “위성곤 도정,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결론내달라
▲도지사 직속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민관 합동 공동검증 체계 구축
ㅡ> 수요예측·숨골·조류충돌,동굴 등
▲도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 결과 존중 협약 체결
ㅡ>주민투표, 숙의형 공론조사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 권고
▲갈등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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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치산 무리들 물러가라 |
2026-06-26 16:35:05
성산 2공항지역 ㅡ"지방선거 및 대선 결과"
ㅡ민주당 : 제주지사및 도의원 전역 당선( 3개지역구 낙선)
ㅡ 이재명 2공항 공약 안하고,주민투표와 주민수용성 수용
ㅡ 국토부에선 주민투표 수용.
ㅡ 민주당 제주당에서 2공항 절대 반대
● 2공항 :국힘공약 + 내란수괴 윤석열 공약
ㅡ 내란종식. 흔적지우기 차원에서 백지화하라
● 제주에서 20%차로 이재명 당선한 이유를 기억하라
* 43개 읍면동 ==> 42개 : 이재명 65%지지
❗️ ❗️유독...성산읍은 김문수 몰표 ❗️ ❗️
특히.성산지역은
국힘의 2공항 공약한 김문수에게 80% 몰표
이재명대통령은 완패한 성산지역 이다
성산은 제주인구의4%에 불과하여..철새들이 고향으로 되돌려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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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산읍민 |
2026-06-26 16:33:44
저런 성산 땅투기들 때문에
11년 허송세월 보낸다
꺼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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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
2026-06-26 16:51:14
제주제2공항 조속히
추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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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홍식 |
2026-06-26 16:32:34
제주도 사회협약위원회
ㅡ 제주특별법 규정에 따라 "정책 권고안"
ㅡ “위성곤 도정,내년 상반기까지 제2공항 결론내달라
▲도지사 직속 ‘제2공항 갈등 해결 민관협의회’ 설치·운영
▲민관 합동 공동검증 체계 구축
ㅡ> 수요예측·숨골·조류충돌,동굴 등
▲도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정, 결과 존중 협약 체결
ㅡ>주민투표, 숙의형 공론조사 ‘도민 자기결정권 원칙’ 권고
▲갈등 치유와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통합 프로그램 추진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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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31:58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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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31:23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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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30:48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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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30:11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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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억새왓 |
2026-06-26 16:29:36
ㅡ성산의 기저수는 염분농도가 높아서 식수로 부적합 판정을 받은게 40년도 더 된 일로 현재 성산에서 상수도로 전연 사용되지 않은 지하수를 마치 사용가능한 것 같이 선동질 허네.
ㅡ40여년전 숨골이 살아 있을때는 2~3년마다 징마철에 동리에 큰물이 들었으나 정부에서 하천정비 하수관 대형화 저류지 건설로 물길을 재정비한 이후 홍수는 사라졌다.
ㅡ숨골하나가 내창과 같다면 한라산 중턱 아라 오라 봉개 오등동 등등 제주시가 확장 개발을 하며 숨골을 틀어 막았으면 큰비 올때마다 홍수가 나야 하는디 제주시가 숨골로 홍수피해를 본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없다.
ㅡ주민투표를 주장하며 또다시 도민여론을 찢어발겨 이미 확정 고시된 신공항 국책사업을 발목잡이 하려는 만큼 정부와 도정은 신공항 건설에 박차를 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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