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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ㅁㅁ
2019-07-02 21:40:38

윤두준이요?

보라라일락
2019-07-02 20:44:10

좋은일 하시네요? 여기 이수건설은 이관필 서울지사장님과는 어떤 관계이시나요? 저의 빌라 재건축을 시공을 해주신다고 하셨다가 연이 없어지게 되어서요?

ㅋㅋ
2019-07-02 12:05:43

제2의구럼비네ㅋㅋㅋ듣도보도못한 몬조리물 이란명칭ㅋㅋㅋㅋㅋ땅주인도모른다는 몬조리물ㅋㅋㅋ

제주도민
2019-07-02 10:28:09

가장 큰 하자 = 원희룡

비정규공무원노조
2019-07-02 10:06:49

김태석 의장님의 조례안 직권상정 보류에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저희는 제주시와 서귀포시 공영버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입니다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은 처음부터 시설공단 설립 시기에 맞쳐서 2019년12월31일끼지 임기로 채용되었습니다 김태석 의장님이 직권상정 보류로 올해안에 시설공단 설립이 불투명해짐에 따라 현재 공영버스 운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시간선택제임기제 공무원 138명의 2019년12월31일까지 임기이므로 그후에는 해고의 위기에 직면하게 된것입니다 김태석 의장님은 좀 더 심사숙고하시여 조속히 조례안이 상임위에 회부될수있도록 협조부탁드립니다

제주시민
2019-07-02 07:09:32

조천주민이 전문가 이상이네. 귀에 쏙쏙 들어오네

삽짏
2019-07-02 03:07:31

삽질 하는것 어지간히도 좋아하네...

.
2019-07-02 03:04:01

그냥 내려와라. 보기도 싫다.

이런
2019-07-02 02:55:56

아이고 유체이탈화법, 토나온다. 평생 남을위해 살아보질 않은놈이 윗대가리에 안자있으니...

도지사의 공항운영권?
2019-07-02 02:55:29

도지사의 공항운영권참여발언과도 관련이 있지않나 생각해봤다.흑자공항이 적자공항을 메꾸고 있는 현상황에서 국토부장관 또는 한국공항공사사장이라면 좋아하겠나?객관성이 떨어지는 유권자들이 듣기좋아하는 표만 의식하는 발언이지 않는가 생각된다.

최후의발악
2019-07-01 20:42:11

현시점에서 공론조사는 제2공항을 자기 지역으로 갖고오기 위한 제주시내와 서부지역사람들의 최후의발악이다. 반대측은 이 상황을 교묘히 이용하고 있고~ 도의장은 제주시 갑 지역의 인기를 얻기 위하여 공론조사와 기존공항 확충을 주장하고 있다

고길천
2019-07-01 18:02:14

희대의 사기꾼 이명박의 제자 사기꾼 원희룡이가 민주주의도 파괴 하겠다고?

아아
2019-07-01 14:30:53

이거 가르쳐쥬눈건 없고 우묵까사리만 자꾸따오라고시키고... 이런예산은 없어지는게 나아요

round
2019-07-01 12:22:19

초안작성은 문서장에다 하고 기사올릴땐 맞춤법 수정 좀 하구 올리시지요

지나가다
2019-07-01 12:31:42

ㅉㅉ 이정도면 잘 썼구만, 뭘 그리 삐뚤어지게 바라보는지. 자가기 하면 얼마나 잘한다고

아줌마
2019-06-30 14:20:48

"전기 요금 개편' 기사들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한전은 6월 동안 받겠다던 '국민 의견 수렴'을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종료(2019. 6. 17. 월 pm6시)했습니다. 불공정한 3안 누진제 폐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자부는 가장 우세한 국민 의견인 3안을 무시하고 1안을 채택했습니다. 불공정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yBW8P6UTEGc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1Q8Vg

제주도민
2019-06-30 11:48:54

정말~! 징글 징글합니다. 반대 단체는 뭘~! 위한 단체 인가요~~! 자한당과 버금가는 국민과 도민을 우롱하는 단체인 것 갔습니다~~!! 지금 반대의 여론을 지지라는 도민이 이점으로  찬성으로 다시 전환하는 것 같네요.......

제주도민
2019-06-30 01:19:55

정말 별의별 핑계를 대며 반대를 하는군요.. 제발 제주사람 아닌 돈 뜯어 먹으러온 육지 데모꾼들은 육지로 돌아가세요.. 제주 발전을 방해하는 이유가 무언가요?

경관
2019-06-29 23:35:20

개발과 경관도 신경쓰며 연구하길. 무슨 컨테이너박스만 만드나?

아줌마
2019-06-29 21:36:31

"전기 요금 개편' 기사들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한전은 6월 동안 받겠다던 '국민 의견 수렴'을 안내도 없이 일방적으로 강제 종료(2019. 6. 17. 월 pm6시)했습니다. 불공정한 3안 누진제 폐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산자부는 가장 우세한 국민 의견인 3안을 무시하고 1안을 채택했습니다. 불공정함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https://youtu.be/yBW8P6UTEGc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N1Q8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