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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당꽝
2018-12-15 18:48:20

제주도당이 더민주를 덜민주로 악화시키는중......

이른 레임덕
2018-12-15 10:30:55

원 도정 임기가 시작된 지 5개월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레임덕 현상의 조짐이 보이는 건 심히 우려되는 상황이 아니라 할 수 없다. 임기초 강력한 개혁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데, 초기부터 스스로 도민 숙의에 의한 공론을 저버리면서 자초한 일...이런 틈을 타 도의원들은 예산을 대거 증액하고 이를 알면서도 저지할 수 없는 무기력한 도지사, 보수정권에서 그토록 원했던 의료선진화의 시작을 알리는 영리병원 첫 허가에 대한 심판과 더불어 남은 임기가 실로 험난함을 예고하고 있다.

Prop Ni
2018-12-15 01:57:40

검토하기 싫으면 방빼..

제주도민임
2018-12-14 18:30:50

정말 기분 좋은 현장입니다. 구좌신협 참 좋은 일 하시네요

제주도민
2018-12-14 18:23:26

국토부는 도대체 뭐하는건지 ᆢ 제2공항 기본계획 들어가라!!!!

제주사람
2018-12-14 18:21:07

제2공항 대부분 도민들은 찬성한다 빨리 추진해야 한다

피터
2018-12-14 16:14:43

어이없는 국토부 논리적인 답변이 불가능하자 파행?

제주삶
2018-12-14 15:57:57

사업계획서 조차 확인하지 않았다. 그럼 뭘 보고 허가한 것인가. 술수란 말에 깊이 공감이 간다. 앞으로 이런 술수가 많아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올라갈 것이다.

답답
2018-12-14 14:53:34

지금 뿔나잇는 환자들 많다. 밖에서는 다들 치료사 욕한다..알지도 못하는 타인들 편집영상 하나로 사람하나 매장시키고...인간말쫑들~ 치료불만으로 나온환자들 많다. 다들 답답하다 댓글쓸줄 모르는데 어쩌냐구

인정
2018-12-19 17:12:05

내 말 이 요 치 료 사 들 은 찔 리 지 도 안 나 봐 요 이 런 치 료 사 들 이 준 공 무 원 급 이 라 니 내 가 내 는 세 금 이 아 깝 소 시 위 하 듯 치 료 나 열 심 히 해 줬 음 말 을 안 하 지 어 떤 여 자 치 료 사 는 교 수 님 인 맥 으 로 입 사 했 다 던 데 시 위 는 열 심 다 아 는 데 본 인 만 모 름 쪽 팔 린 줄 알 아 야 지

인간존중
2018-12-25 09:46:16

당신이 폭력을 당한 치료사의 부모라도 그런말만 할 수 있을까요? 그들도 누군가의 자녀이고 부모입니다

영실산신령
2018-12-14 14:05:49

어떤 문제가 있었던지간에 폭력적 대화및 폭력적 교육은 안된다. 말로하라, 안되면 또 말로하라, 그래도 안되면 그래도 말로하라. 그래도 안된다면 교육자의 자질이 의심된다.

다판다
2018-12-14 13:10:37

이 넘의 조직은 문을 닫아야 하는데 정말~~~ 면세점을 제주개발공사 산하로 먼저 이전을 시켜야겠다.. 일단 돈줄을 잘라야지.. 악덕 기업 제주를 팔아먹은 제주다판다 센터~~~~~~~

제주시민
2018-12-14 11:47:39

내일 신문자에 사업계획서 내용 실려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영리병원 반대 국민청원 동참 합시다

영상편집대마왕3
2018-12-14 10:17:29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위원회
2018-12-14 10:50:35

이번 사건은 국립제주대학교, 제주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의사, 치료사 등 여러가지 요인과 문제가 중첩되어서 누적되어 나타난 현상이라 보입니다. 교수, 치료사, 직원, 환자, 도민 모두가 피해자라 씁쓸합니다. 장기적으로 보고 환자들의 피해가 최소화되길 바랍니다.

영상편집대마왕2
2018-12-14 09:57:05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의료법
2018-12-14 10:44:06

의사의 갑질이 만연한 직장에서 제대로 된 치료가 나올까요? 이번 기회에 갑질이 근절되고 이목이 집중되었을때 치료사들도 개선의 노력을 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도 도민의 한 사람으로 기대해봅니다. 환자분들의 빠른 쾌차를 빕니다.

영상편집대마왕
2018-12-14 09:09:45

본인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12-14 10:38:30

닉네임 '돌하르방'님의 댓글은 실명 공개로 인한 역작용이 우려되어 삭제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