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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태양
2016-01-21 17:30:55

교육감이 합리적으로 배분 못하면 교육부에서 교육청 집행부분만 교육청에 보내고 나머지는 교육부에서 진행 하면 한다. 지자체도 바른 옳은 판단 못하는 곳도 있다 유아교육비 학대가 어린이집에서 3년 유치원에서1년 너무 긴 세월 국민들을 우릉하고 있다

앵알
2016-01-21 10:36:53

전 요즘 출퇴근하면서 야나두듣고 있는데 10분 안에 핵심만 찍어서 가르쳐주니 외울 필요도 까먹을 일도 없고 좋아요ㅋ

sueil
2016-01-20 22:20:54

영전강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해주신거 같습니다. 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는 법이지요. 제주교육청의 졸속행정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의원표
2016-01-20 19:25:44

도의원님들, 표가 무섭긴 무서운 모양이네요...초법적으로 나대는 걸 보니

무식하면 용감하다
2016-01-20 20:11:11

왠 법타령??? ㅎㅎㅎ 국가 인권위도 초법기관이겠네??? ㅉㅉ

Hee Jin
2016-01-20 22:15:26

지금 이렇게 댓글 쓰신 '도의원표' '무식하면 용감하다'닉네임 분들은 익명성 뒤에 숨어서 뭘 이야기 하고 싶으신건가요? 제가 처음부터 오늘 도의회 임시회를 모니터링을 다한 사람입니다. 그 자리에서 끝까지 듣지도 않고 이렇게 함부로 타인의 의사를 짐작하고 게시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당장 수정하시던지 삭제하십시요.

너 전교조지
2016-01-21 14:12:10

"도의원표" 너 전교조지 ~ 이석문교육감과 전교조 일당들 영어회화전문강사 나올때부터 반대하다가 ~ 그러면서 들엄시민은 왜 하나? 자기네 영어프로그램은 대단하고 영어회화전문강사는 못하다고 하는 자기들 밖에 모르는 편협한 이율배반주의자들 ~

스마일
2016-01-20 17:49:29

기사를 읽다보니 오타가 눈에 띕니다. "작은도서관에 대한 신규조성은 문하체육관광부 - 작은도서관에 대한신규조성은 문화체육관광부'입니다..^^

젊은청춘
2016-01-20 14:11:47

그래서 3kw 이하 설치시 가구의 부담은 얼마나 된다는거지? 한 1,000만원 드나? 아님 500만원? 원기자님 기사 잘 읽고 있는데 요런것도 좀 알려 주세요.

제주에너지공사
2016-01-20 15:44:50

안녕하세요. 제주에너지공사 업무 담당자입니다. 가구당 자부담금은 약 500만원 내외(계약할 시공업체에 따라 다름)입니다. 태양광 설치를 원하는 가구는 설치 가능여부, 자부담금 등을 다수의 참여기업(태양광 시공업체)들과 협의 후 원하는 참여기업과 계약을 체결 후 진행합니다. 따라서 어떤 참여기업(시공업체)과 계약하느냐에 따라 자부담금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에너지관리공단 제주지역본부(064-747-0365) 또는 주택지원 홈페이지(http://greenhome.energy.or.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젊은청춘
2016-01-20 14:08:21

원지사님이나 두분 의원님들은 분명 도민이 선거로 뽑은건데...머지? 도민의 선택이 틀렸다는 뜻?

제두땅주인
2016-01-20 12:42:06

이분이 누구신진 몰라도 정말 골 때리시는 분이네 ,, 너나 잘하세요 ,, 뭘믿고 이런소릴 하는지 정말 진짜 신경질이 난다니까 ,,도대체 그만두ㅡ라는 문슨뜻인지 ,, 현제 도민들도 잘한다고들 하는데 ,, 그대가 뭔데 ,, 구런 소릴 하셔,, 너나 잘 하세여 ,,

뭐야~~
2016-01-20 10:31:34

오로지 표만 구걸하는 거지처럼~~ㅎㅎ

서울대
2016-01-19 12:46:47

결국 이석문교육감도 서울대만 지향하는, 우수한 학생만을 위한 교육정책에 올인하고 있는 것인가? 입학사정관도 서울대에 많이 보내려고 뽑았는가? 공부 못하는 학생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우수 대학에 몇 명 합격시켰는가가 중요한 이슈란 것이죠? 학원이나 학교에는 우수대학에 누구누구 합격했는지 현수막 달지말라고 하면서 이 무슨 짓인지 모르겠군.

흠.
2016-01-18 19:21:24

불변이라. 주민들이 결정할 내용은 하나도 없네요 현 공항 확충은 답이 아닌가요?

표현의자유
2016-01-17 12:16:44

이번 총선처럼 다이나믹할 때가 또 있었을까싶습니다 공천받기도전에 예선전이 치열하군요 누가 되든 진정 제주를 위한 사람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친척 인척 학연 지연 듣도보도 못하던 후보들이 다 줄 것처럼 하다가 당선되면 목에 깁스하고 뻣뻣하게 구는데 과연 다른 모습을 보여줄까?

헐
2016-01-17 01:36:48

이거야 어떻게 되어가는지, 한달후 누가 웃을지 참 기대되네요. 누가 진짜인지 엑스맨 게임 보는듯하다.

누군지 안다
2016-01-16 21:49:47

쏘스는 제대로 된데서 받아서 기자 니 뇌로도 좀 생각해보고 써라 시민은 무뇌가?

분노
2016-01-16 17:56:37

4대강 등 대업 토목공사로 대변되었던 정부의 대형사업(특히 토목) 낙수효과가 효과가 결과적으로 서민 삶의 무소용임을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 현재 대한민국 사회와 같이 고도로 구조화(편중적 방향으로)된 환경에서 자본력이든 권력이든 한곳으로 모이면 모일수록 얼마나 더욱 탐욕적으로 변할 수 있는지 적나라 하게 드러난 일이다. (실제 다른 신문사의 기사를 보니 제주지역의 최근 몇년새 임불체불의 액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토목업계 쪽에서) 이게 비단 전국 인구 1%라고 하는 제주에서만의 문제인지도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아마 육지부는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것이라 예상해본다. 하루 벌어 먹고 사는 분들이다. 빼갈 걸 빼가라.

분노시민
2016-01-15 19:51:33

벌금 2000만원 내고나도 1억6천만원은 남는 장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