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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발로뛰어야
2012-11-07 08:27:13

토론만 하지말고 토론자 도,시공무원 도의원 발로 뛰어 기업관계자를 만나러 다녀보세요. 제주에오라고 거만하게 대하지말고. 뛰다보면 제주진출기업이나 제주의 소기업과 매칭시켜줄 기업등 다양하게 많을 것입니다. 또한 제주내 소개료받고 외부기업에 사업넘기거나 하도급으로 성장이 안돼는 소기업들 비리는 없는지도 살펴 보셔야

글쎄~
2012-11-06 10:21:10

이것을 조은 아이템이라 해야할 지 난감? 테레비로 다큐를 보는 게 나을 듯 하니... 쩝쩝!

정신장애 활동가들
2012-11-06 01:54:47

국방방훼활동가 및 시위자들 빨리 정신병원으로 호송하여 장기 치료를 해야 대한민국이 평화가 올꺼라 생각 되쿠다. 임수경이 하고 북한 다녀온 문규현 신부 형제는 북한으로 다시 돌아 가라 보네버리고......

욱꽃
2012-11-06 11:27:23

누구냐 넌? 맞춤법 엉망!

지긋지긋하다
2012-11-06 00:39:45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자진해서 이 예산들 철회해라. 그러지 않고 무슨 염치로 행정사무감사하고 예산심의하냐. 머슴하겠다더니 점점 국회를 닮아가고 있네

tiger567
2012-11-05 20:07:18

우리 donoban선생님....... 아산에 계셨었는데...... 가니까 만나기가 힘들다!!!!!!!!! 도노반 쌤~!!! 방학때 찾아가겠습니다.

잘 보자
2012-11-05 16:38:22

박의장. 제주시내에서 자라서 장만 하고 정말 밑바닥을 잘 모르겠죠 겉만 번지르 말만 번지르 이런 사람들 정말 하면 안되는데 왜 도민들은 현혹되서 찍어주는지. 민주통합당 젊은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의원 몇번 하더니만 머리에 똥만 박아졌어 진실성이 점차 없어지고 있음 의장이나 똑같아 정말 속상하다

경제가 우선?
2012-11-05 15:41:17

소규모 학교 계속 존치, 과연 교육적 효과는 우수한가? 마을의 유지도 중요하지만, 그 학생들이 마을 유지를 위해 희생당하는것은 아닌지요?

노을이
2012-11-05 15:05:10

박희수 의장 작품인가...역시 잔머리는 좋은 듯...ㅋㅋㅋ 얼떨결에 도의원 되서 잘난체 하다가 호되게 욕먹고 몇번 떨어지더니 "겸손하겠습니다" 를 슬로건으로 걸고나와 정신차린줄 알았는데 얼떨결에 의장 되서 그 버릇이 그대로 나오네여... 담 선거에는 또 뭐라 그러면서 나타날지 궁금해요

돌대가리
2012-11-05 14:59:33

의장! 지가무슨 사회복지사? 지나가던소가 웃겠다. 못 사는서민 연탄사야하는거 아닌가?

노을이
2012-11-05 14:57:48

두가지만 말씀드릴께요 먼저 지난 5월 교과부의 시행령 개정은 적정학교규모로 100명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뭐 내용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태클은 아니구 그냥 사실 확인용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생각하는 적정규모 학교는 초등학교의 경우 1교 36학급 이하 1080명 이하의 학교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말씀처럼 적정수 이상으로 기준을 정하는 데는 경제적 논리같네요. 교육적 논리라면 적정수 이하로 기준을 정해 과밀학급을 해소해야 할 것입니다. 한라초는 70학급이 넘어가니 하루빨리 학교를 두개로 나눠야...

강봉수
2012-11-06 08:32:21

노을이님의 지적대로, 지난 5월 17일자로 예고된 시행령의 핵심내용은 학급당 학생 수를 최소 20명으로 하고, 초등의 경우 학년별 1학급을 원칙으로 6학급, 중등의 경우 수업시수 등을 고려하여 중학교 6학급, 고등학교 9학급을 최소 적정규모 학급으로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확인에 착오가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지적에 감사합니다.

역시 짱
2012-11-06 10:53:18

역시 교수님은 쿨하시네요 멋쪄요~

도민2
2012-11-05 13:31:15

젊은 도의원들도 문제지만 2,3번 계속 뽑아주는 도민들이 더 큰 문제입니다. 한번만 뽑아주고 이런 짓하면 물리쳐야하는데, 계속 뽑아주는 도민들이.... 이 사람들 욕하는 우리가 더 정신차리고 이런 풍토를 바꾸면 됩니다. 이 사람들, 절대 스스로 자신의 이익과 기득권 놓지 않습니다.

옳소
2012-11-05 13:12:31

이런 사람들을 도의원으로 뽑은게 ㅅ후회된다 모구 물갈이 ㅡ 침묵하는 도의원들도 동조하는걸로 간주 기사 구구절절 동감

숲을보자
2012-11-05 12:32:05

적정한 급여를 주고 뒷돈 안받고 정치하는 것이 도민사회에 더 도움이 되지 안을까요? 봉사하라고만 하면 이권에 더 눈독들일껄요. 선거비용이나 활동비 조달을 위해서라도요. 저는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제일로 거짓말쟁이 같더군요.

그 논리는 아니죠
2012-11-05 12:53:14

5천만원 연봉이 적정한 급료 아니란 말인가? 5천만원 연봉은 제주에서 고소득자에 분류된다. 서민들 생각좀하라...연봉 5% 인상시켰다고 뒷돈 안받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들 도의원들은 선거출마할 때 마치 머슴처럼 무상봉사할것처럼 했던 사람이다. 월급 안줘도 좋으니 도의원 하겠다는 사람 길게 늘어서 있다. 월급 작아 도의원 싫으면 그만두면 될일이다. 땅덩어리는 작아도 정치할 사람은 많다.

도민
2012-11-05 13:29:41

도의원들은 하는 일보다 급여가 너무 많다. 불쌍한 일반직공무원들 급여나 올려줘라. 일주일에 한번은 쌍욕을 듣는다.

지나가다
2012-11-05 10:57:25

주행거리는 무려 23km에 이르나,--> 23만km(??)

무당파
2012-11-05 10:32:04

의정비 인상요구+자가당착+과유불급=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