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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나
2011-08-02 13:42:25

빨리도 알았네 자료배포되기도 전에 콕 찔러?

김예찬
2011-08-02 12:26:07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었다

rhdwn9101
2011-08-02 12:24:07

나는 할머니 하라버지 앞에서 장구을 치니까 재미있었다

ghkdgd
2011-08-02 12:23:19

이글을 읽고 난 꿈을 벌리지 말고 꿈을 이룰때까지 포기하지마라는걸알았다

원준서
2011-08-02 12:21:49

앗 뜨거워춤이 아주아주 재미있었다. 장구소리가 시끄러웠지만 재미있었다.

ghkdgd
2011-08-02 12:20:53

이글을 읽고 꿈을 버리지 말라는것을 알았다.

이수민
2011-08-02 12:20:05

너무재미있었을것 같다. 나도 있었으면 참석했을것 같다.

이기훈
2011-08-02 12:19:38

나도 참석했는데 재미있었다.

ㅇㅀ
2011-08-02 12:26:39

ㅋㅋㅋㅋㅋ

ghkdgd
2011-08-02 12:19:35

이글을 읽고 난 꿈을 벌리지 말고 꿈을 이룰때까지 포기하지마라는걸알았다

hqj9101
2011-08-02 12:18:07

내가 이런 작은 발표회에서 큰 마음을 가지게되었다 다음에는더큰 발표회에서 자신감을 갖고 하겠다

gksk9690
2011-08-02 12:14:58

이글을읽고 꿈을 아루어야 겠다는 마음가졌다

gksk9690
2011-08-02 12:19:59

내가나왔다.

뒷북치기의 달인
2011-08-02 12:06:11

언제부터 민주당이 강정해군기지 문제에 관심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지금껏 그림자도 보이지 않던 도의원님들 당원님들 참 빨리도 오셨네요. 그래도 오니 다행입니다. 이젠 제대로 좀 하시죠 아님 끝날때가 되어서 얼굴 비치러 온 건 아니겠죠. 제주시에 있는 국회의원님들은 여전히 안오시네요. 제주도 전체의 문제라면서 왜 두분 국회의원은 지금껏 한번 안 보이시나요? 참 말 안듣는 모양이네요.

하하하
2011-08-02 11:45:52

뻔한 결론....처음 시작할땐 잘해질것같아 아무말이나 막했지만 막상 해보니 다 거기서 거기라는 걸 알았겠지

말 많은 사람들은 다 모였네
2011-08-02 11:44:55

교수님들 화이팅....!!

네
2011-08-02 09:33:25

좋은정보감사해요

강회장 빽 든든하오
2011-08-02 01:32:21

문정현 신부는 사목활동에 신경쓰기보다 정치적인것에 더욱 신경을 쓰며 친북반미적인 운동에 항상 참여했습니다. 평화는 군사균형이 없으면 될 수가 없습니다. "사제는 정치에 관여 하지말라"는 김계춘(도밍고) 원로신부님의 말씀을 들으시오. 연평도에 북한놈 폭격에는 말 한마디, 평화미사 한대 안 드리고는 무슨 평화? 일본넘들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국회의원이 처들어 오는 이마당에도 한마디 안하면서..."국제적협력관계"를 말로만 하지 말고 사제가 적국에 사제 또는 위정자들에게 가서 먼저 실천하고 모범을 보이세요

천주교 주교는 독재인가
2011-08-01 15:40:43

강우일 주교 개인의 생각이 대한민국 전체의 생각일 수는 없소. 천주교신자 중에는 군사기지를 찬성하는 교우와 반대하는 교우가 있소. 하느님 안에는 찬성하는 자와 반대하는 자가 있기 마련이다. 고로 성직자는 중립을 지켜야 하오. 즉 성직자는 정치적 군사적인 국가 일에 너무 간섭을 하지 말아야 한다. 전에 신자들에게 유인물을 통해 주교이름으로 “군사기지반대서명운동을 권유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은 성직자로서 부당하다. 찬성하는 교우는 강주교의 적군이고 반대하는 교우는 강주교의 아군인가?

김형 애국의 길을 찾아봐
2011-08-01 15:34:31

제주천주교는 미사 할 성당 없어서 주보에 매 목욕일마다 신자들을 강정 구럼비해안으로 공개적으로 끌어 들이는가? 반미, 친북성향이 짙은 문정현신부는 제주신부도 아닌데 왜여기 있는가? 김국상씨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서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묻소 그 이유를 다 들어 북에다 정보 줄 일이 있나요? 군사일은 국가비밀이 아닌가? 6.25전쟁때 모슬포 제1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은 병력으로 인천상륙작전을 했던 것을 모르오? 나라에서 하는 일은 나라에 믿고 맡기는 것이 옳소. 많이 알려면 다친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