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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서국
2011-03-08 14:54:59

훌륭한 일을 하시는군요.러시아와 친목을 통해 다양한 문화적 접근을 했으면 하네요.관광 정책이 중국으로 치우친 느낌이 있죠.

세계7대핸드폰삽질
2011-03-08 14:50:35

아주 발광을 하는구나

smile
2011-03-08 13:47:19

여야간 모두고집을 내세우지 마시고 원만한 합의를이루어서 제주특별법 3월달에 좋은 성과를 이루어지길 바램입니다

김용철
2011-03-08 13:13:34

삶을 투쟁으로 본다면 투쟁일 수 있지요 삶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었습니다 열심히 생을 살아오신분들의 이야기

박덕배 어린이
2011-03-08 11:37:09

cool~ 콘트라스트와 균열의 조화라....흥미로운 사진이네요. 사진에 함의된 의미는 투쟁에 관한 것인가요? 싸우면서 이기는 것은 쉽지만 지키면서 이기는 것은 어렵거늘,

고문
2011-03-08 10:42:42

서귀포는 비전21. 제주시는 희망포럼 도청은 고문님 그래도 도청은 조례통해 공개적 모딥위촉헌다니 다행이다 어떤 사람이됐을갑세

야야
2011-03-08 01:28:01

국회의원들이야 내년 총선 때문이라지만 마머지는?

토끼
2011-03-08 00:56:32

통과시켜 뭐하냐

정정
2011-03-07 23:24:00

참가신청 이메일(jeju@kfem.or.kr)로

편집국
2011-03-08 09:01:10

이메일 주소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헤드라인제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쓸데없는평가3
2011-03-07 21:56:22

각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시험문제 인쇄하고 채점하고 결과 통지하는 비용까지 합치면 억단위 이상 드는 평가이다. 이미 모두 진단을 마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시 전국적으로 같은 시간에 동일한 문제를 갖고 평가를 하니 일제고사일 수밖에 없다. 쓸데없는 평가 폐지하라.

쓸데없는 평가2
2011-03-07 21:54:30

지난해 12월 학력평가로 도교육청은 5000만원 정도 예산을 지출하였다. 1년의 학력을 측정하여 성취수준을 가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한다더니 결과는 수료식을 마친 2월중순에 나왔다. 또 3월8일 평가를 하면서 3000만원 정도 예산을 들이고 있다.

쓸데없는평가1
2011-03-07 21:51:47

지난해 12월23일 중1, 2학년 대상으로 학력평가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올해 2월 중순 도내 중학교 신입생(지난해 6학년) 대상으로 반배치고사를 보았다. 이미 진단을 다 끝냈다. 무엇을 또 진단한단 말인가.

근평
2011-03-07 14:11:01

성과평정 잘하면 뭐하나 승진심사할때 본척도 안하면서 반영이라도 제대로 해주면서 그러지 서와상여금 나누는 기쁨외엔 없으니

이거야 원
2011-03-07 11:02:52

이제 기술개발하는 시점에서 초치지 맙시다. 대박이될지 쫄딱 망하게될지는 나중에 보면 알겠지요.경제성 분석결과를 제시한것도 아니고 한번 해보자고하는데 일단 지켜봅시다. 경제성분석은 기술이 개발되고 어떤식으로 짜느냐에따라 달라질테죠.

답답답
2011-03-07 09:11:35

서울이나 부산이면 모를까 제주에선 경제성이 없습니다 기자가 기어가자가 아니되려면 주는 밥만 먹을 것이 아니라 밥 속에 이물질이 없는지도 보아야 하지요

이런
2011-03-06 21:24:46

테크노파크 어이없구만 당시 누가 인사위원장이었더라?

촌놈
2011-03-06 21:22:21

권유로 한번 들어와 잘살피고 갑니다 다른목소리 관점 잘느끼고 겁니다 건승하십시오 명함을 갖고언론인 행세하는 사람과는 차별성이 있어보입니다 진정성갖고 쭈욱 가다보면 그 진가를 인정받을겁니다. 독자는 바보가 어니니까요

지나가다
2011-03-06 18:57:47

많은것울 제시해주는 긍입니다

한나라당원
2011-03-06 14:46:05

민주당 3명의 국회의원이 영리병원 통과시켜주면 좋겠다. 한나라당이야 원래부터 영리병원 찬성했으니까 제 할일을 한 거지만, 민주당은 국민건강권 운운하면서 결사반대해와서 타격이 클 듯. 어쨋든간에 영리병원 법안 통과되면 선거판도를 뒤흔들 힘이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