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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제주
2018-06-13 07:54:48

닉네임 'sy'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jkh
2018-06-12 11:35:21

우와 너무 멋지십니다. "환경중심제주 지속가능한미래" 난계발 볼때마다 아팠는데~ 그쵸? 평화의섬 제주야말로 인류와자연이 우리에게 남겨준 최고의 선물이자,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물려줘야할 ~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유산이지요~~^^

아니
2018-06-12 11:28:41

스님은 재난지역이랜 헌 말 모릅니까 신도들이 장마철에라도 방문했다가 혹시 불상사라도 발생허민 그때는 관공서 탓험직 허우다 사회지도층 되시는 분들이 솔선수범해야 신도들도 따르주 마씸

오리발
2018-06-12 08:03:01

올해제주시부녀회장선출부터읍면동장개입했다고말이많아는데이번지방선거에서도일선이장들에게전화를해서특정후보도와달라고했다고합니다.제주시장을검찰에고발해서법적으로해결해야합니다.검찰에고발하면취재기자또는양심있는이장을비롯해서단체장들이증인이되겠죠 글을올리는저도모이장하고제주시장이통화하는것을목격했습니다

스님1
2018-06-12 06:32:34

제주시청 당국에서 철거하라고 하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미 보상 합의가 다 이뤄지고, 보상금까지 수령하시고, 몇 차레 철거 연기까지 요청하고 그 기간이 경과하도록 자진하여 철거하지 않은 행위는 글자 그대로 불법행위입니다. 정당한 법 집행을 가지고 불교 탄압이라고 주장 하는것은 이치에 맞지가 않습니다. 장마 시기에 잘못하시다가 어린아이들에게 침수 피해가 일어나면 스님께서 그 책임을 어떻게 다 지려 하십니까. 그리고 유치원건물은 건축사 입장에서도 제주불교건축문화이 될 수가 없고 그곳에서 문학인들을 배출하셨다고 하지만, 얼마전 미투 운동에 관련된 고은 시인이 머물렀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잘못하다가 물에 잠기면 누가 책임을 질 수가 있겠습니다. 큰 비 오기 전에 얼른 철거하십시요 큰스님

필자
2018-06-11 23:36:09

지나가는 개가웃는다. 격려 좋아허네 누가믿냐 도민들이 바보냐?

jsf
2018-06-11 22:36:4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3 07:54:02

닉네임 'jsf'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hg
2018-06-11 22:27:30

스팸성 글도아니고 공격성글도 아니고,드루킹도아니고, 문대림후보님 지지하는댓글이나 사진 아름답다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이다 . 라고 댓글적었는데 왜 추천수가 30개이상 넘어가더니 제댓글을 함부러 삭제하죠? 그또한 언론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것이며, 공정거래심의위원회 신고대상 언론사가 될수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보고 느낀 사실적인 얘기만 공정하게 쓴글이기에, 저는 떳떳해요.

hjg
2018-06-11 22:23:3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3 07:53:12

닉네임 hjg'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게매마씸
2018-06-11 22:13:51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3 07:51:27

닉네임 '게매마씸'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스님
2018-06-11 19:25:21

기사를 보니 원명선원에서 보상비 20억원 받았으면 철거에 응하는게 맞는듯~ 처음부터 그렇게 귀중한 건물이라면 보상비를 끝까지 거부했었야 하지 않는가? 또한, 그 중요한 건물에 유치원 운영은 또 무엇인가? 차일피일 하면서 유치원 운영해오고 있는데 자칫 재해로 인하여 인명피해라도 발생하면 어쩌하시려고~ 유치원 영업은 진작에 하지 않으면서 주장을 해도해야 이치에 맞지 않는지요? 불교탄압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억지 주장인듯 하네요~

지나가는 사람
2018-06-11 18:22:13

사실은 확인 못하고 네거티브만 난무하네.

사회복지사
2018-06-11 18:19:52

문 캠프에서 613명이 지지선언을 했다구요. 사무실이 그렇게 큰가? 사회복지종사자 누구? 가족은 또 누구? 지지하는 사람은 없고 관계자만 있나요!

강아지
2018-06-11 17:25:28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2 12:00:55

닉네임 '강아지'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김삿갓
2018-06-11 15:35:55

이보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50대 제주도민 이모씨가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 유리하게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인터넷신문사인 ‘제주의 소리’를 상대로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사전선거운동에 의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5월30일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이씨는 또한 ‘제주의 소리’는 안창남 예비후보 경선 불복기사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해 민주당원간 이간질을 조장하는 등 도의원 선거에도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고발장을 통해 “‘제주의 소리’는 정론직필 자세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 비공감을 표현하는 ...

김삿갓
2018-06-11 15:38:37

이씨는 고발장을 통해 “‘제주의 소리’는 정론직필 자세로 기사를 독자들에게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는 언론기관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생산한 기사에 대한 댓글에 대한 독자들의 공감, 비공감을 표현하는 것에 대해 한번 클릭에 2~11의 가중치를 두어 여론을 왜곡시켰다”면서 “민주당 경선이 끝난 지난 4월 20일 이후부터 특정후보인 원희룡 도지사 후보에게는 유리하게, 문대림 도지사 후보에게는 불리하도록 댓글 공감, 비공감수를 조작하는 등 업무방해와 선거법 위반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