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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원
2018-06-11 12:35:03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1 22:12:46

닉네임 '연설원'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hdj
2018-06-10 23:03:22

사이버수사대 조금더 분발해 주십시요 사이버수사대 보조금은 도에다 신청할테니 최대한 빠른협조 부탁드립니다. 밑에 김삿감도 조사대상인듯 싶습니다 어려운 조건속에서도 문 후보님 의원님 등 꿋꿋하게 존경스러울뿐입니다

hdh
2018-06-10 22:58:18

역사 멋지십니다 사과도 남자답게 쿨하게 하셨습니다. 괜찮습니다 도민들은 진실은 다알고있습니다 대한민국 한나가되는 그날까지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조금더 힘내주십시오

김삿갓
2018-06-10 20:28:01

우선 이영수씨가 지난달 30일 제주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한 사연이 궁금했다. 이영수씨 진술에 따르면, 1년 전부터 제주의소리 기사를 읽으면서 좋아요 라는 공감이나 싫어요 라는 비공감을 표현하는 목록에 대해 한번 클릭했는데도 2번에서 최대 11번이나 조회수가 급격하게 올라가는 걸 목격하고는 그대로 지나치지 않았으며, 특히 새벽 시간에 한 번 클릭했을 때도 이런 현상이 나타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영수씨는 경찰에 고발한 후 사이버수사대원과의 대화에서도 이런 현상은 나타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녹취록에 따르면 수사관이 기사를 열어 좋아요를 한 번 눌렀을 때도 5회씩 다 올라갔고, 새로고침을 눌렀더니 다 사라져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삿갓
2018-06-10 20:29:28

녹취록에 따르면 수사관이 기사를 열어 좋아요를 한 번 눌렀을 때도 5회씩 다 올라갔고, 새로고침을 눌렀더니 다 사라져 버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6.13 지방선거를 앞둔 예민한 시기라서 이영수씨는 더욱 이상하게 생각하고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해왔고 30여회의 동영상을 촬영했으며 이 영상들을 수사기관에 증거로 제출했다. 또한 이영수씨는 이 기사를 작성한 제주의소리의 기자들에게도 전화를 걸어 이런 현상이 왜 발생하는지 이유를 물어봤으나 제주의소리의 편집국장과 김**기자, 이**기자들은 한결같이 “우리도 모르겠다. 엔디소프트에 알아보라”면서 소프트회사에 책임을 전가했다고 밝히고 있다.

김삿갓
2018-06-10 20:30:28

궁금증을 풀지 못한 이영수씨는 결국 제주의소리를 관리하고 있는 엔디소프트에 전화를 걸어 그간의 궁금증을 설명하고 이유를 물어봤다. 이씨는 앤디소프트의 기술적 문제들을 관리하는 김윤호대리와 통화했으며, 김대리는 그런 현상들이 발생한 기사들을 알려주면 왜 그런 현상들이 발생하는지 찾아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김대리는 우선 이영수씨에게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고 그 주소로 관련 기사들을 보내주면 왜 그런 현상들이 발생했는지 알아보겠다면서도, 일반적으로 그런 현상은 일어났 수 없다고 부정했다.

ㅋㅋㅋ
2018-06-10 19:52:55

정신 못차렸구만.

fgh
2018-06-10 19:02:20

고맙습니다 문후보님 모든정책들보면 하나같이 도민을위한 정책들인지 든든합니다 넓은 포용력으로 제주를 꼭다시 일으켜세워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응원 합니다!

돌하르방
2018-06-10 15:17:32

“기억하겠다”는 말은 누가 하느냐에 따라 그 뜻이 천지 차이인 경우가 있다. 시민이 어떤 정치인에게 “기억하겠다”고 했다면, 그것은 “당신이 했던 말들, 공약을 제대로 이행하는지 지켜보겠다. 앞으로 시민의 대표 역할을 제대로 하는지 살펴보겠다”는 말이다. 또한, 정치인의 정치행위가 시민을 위한 것인지 아닌지를 감시하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이처럼 시민이 ‘기억겠다’고 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당연한 권리인 참여와 견제를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다. 반면, 정치인이 시민에게 “기억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일종의 협박이자, “지켜보겠다”는 엄포다.

고발
2018-06-10 14:14:22

4.3사건때 나의 삼촌중 행불되분 그리고 동네에서 누구의 지명때문에 죽음을 당한분이 계셨다 제주도내 대부분의 마을이 이런 소용돌이에 있었을 것이다 오의원 당신내가 할일은 동네의 누구를 찾아내서 처벌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
2018-06-10 13:33:14

해명이 아니라 이 발언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송구하다고 사과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 ... 계속 헛발질 날리는 거 같아 안타깝다.

ukd
2018-06-10 13:09:02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0 18:31:15

닉네임 'ukd'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09 20:34:46

'lkj'님이 쓰신 글은 근거없는 사실왜곡으로 언론의 자유로운 선거보도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기자를 폄훼하고 모욕감을 주고 있습니다. 유사한 댓글이 다시 게재될 경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법적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게재된 댓글은 직권으로 삭제합니다. 삭제된 댓글관련 문의(727-1919)

헤드라인제주
2018-06-09 20:33:21

'sdf'님이 쓰신 글은 근거없는 사실왜곡으로 언론의 자유로운 선거보도를 방해할 뿐만 아니라, 기자를 폄훼하고 모욕감을 주고 있습니다. 유사한 댓글이 다시 게재될 경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법적 조치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게재된 댓글은 직권으로 삭제합니다. 삭제된 댓글관련 문의(727-1919)

강아지
2018-06-09 17:04:20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0 08:45:29

닉네임 강아지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

정책만보면
2018-06-09 16:01:09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헤드라인제주
2018-06-10 08:47:03

닉네임 '정책만보면'님의 글은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게시물로, 인터넷실명제 기간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에 따라 삭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