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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아~제주도
2016-07-15 23:41:02

그래가지고 옘병이 해결되갔오? 아예 축사를 모조리 돼지새끼와함께 불싸질러버려야 되지 않캈오 ! 청정제주를 생각한다면 다시는 이땅에 축사를짓지말아야쥐 !!!

고민남
2016-07-16 22:47:08

돈사업자를 제외한 모든 한림도민들의 바램입니다.

소나이
2016-07-15 18:21:17

JDC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렸다고?? JDC를 관리감독하는 대한민국 국회와 정부를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도의회가 감시할 권한 없으니 눈엣가시겠지요. 제주에서 수익내는 공항공사 등 다른 국가공기업도 다 통제해 보시지요. 글쎄 통제할 깜냥도 없을듯 한데... 큰소리 치는거 말고는 잘하는게 있나요?

제안
2016-07-14 13:00:43

주변국 중국엔 감귤농업이 지금은 엄청난 생산량이 선진화 됨에 따라 경게대상이고, 에프티에이 체결시 양허제외 되었지만 많은양의 타 과일수입으로 인해 다른 방향을 선택해야 되는 현실이 아닐까합니다. 페원 등 타 작목으로 ~~

ㅋㅋㅋㅋ
2016-07-13 17:24:02

공감합니다 20 년이면 강산도 두번 변하는데 제주도민이라 부르지 않고 이주민이라 하고 출생지 따지는 것이 말이 됩니까 사람 물류 자본 이동이 자유로운 국제자유도시에서 그러니 더욱 앞뒤가 안맞죠

심각한도덕적해이
2016-07-12 17:11:24

물론 인력문제 단속이 어렵다고 하시겠죠? 이미 헐어버린 자연 되돌이기에 얼마나 오래걸릴까요? 저런 나쁜인간들은 20년이상 떄려쳐넣어야 합니다. 공무원들도 자기 본분에 최선을 다하길. 책임의식느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위원회에서는 특별감사 실시해서 관련 공무원에게 문제가 없었는지도 조사 필요.

곡성
2016-07-12 11:31:11

유통업계는 “타 지역 돼지고기(냉장·동)가 들어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수입산(냉동) 돼지고기가 들어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당국에선 방역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주장인데, 도내 소비자들은 오히려 비싼 돼지고기를 먹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외식업계 역시 “당국에 국내산 돼지고기 반입 제한 조치를 해제해 달라는 건의는 지속적으로 하고 있지만 묵묵부답”이라며 “청정이미지 유지와 소수의 이익을 위한 것에 불과하다. 반입 제한 조치가 길어질수록 그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이 떠안는다”고 강조했다 섬나라의 이기주의가부른 비극 ㅋㅋㅋㅋㅋ

노두갑
2016-07-11 21:12:57

오두방정 떨다가 망한지자체 많거덩 !

tjs5912
2016-07-11 21:05:55

추카추카

boyogreen
2016-07-11 15:44:09

제가 언제까지 이런말을 계속 해야합니까?! 이제 그만 말하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왜 요즘 비만 내리면 자꾸 천둥번개가 칠거라는 오버를 왜 자꾸 하냐고요?! 제가 기상청들때문에 요즘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거 아시나요?! 천둥번개 친다는 소리때문에 너무 불안해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었습니다! 심지어 스트레스받아서 위경련까지 올 뻔한거 알아요?! 제발 이제 천둥번개 친다는말 그.만.좀.하세요!! 언제까지 절 이렇게 고생시키게 할건가요?!ㅠㅠ

k2h
2016-07-09 11:51:32

고시장님 화이팅입니다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는것이 일번입니다

고민남
2016-07-08 10:39:26

열대야 때문에 더운데도 창문을 못열고잡니다. 냄세때문에, 세탁기를 돌려도 집밖에 말리질 못합니다. 냄세가 옷에 베이고 흰옷은 파리때문에 검게 변해서... 직접살아보지 않는 사람들은 농담하는줄 압니다. 냄세가 베인옷을 태워버렸다고 하면...정말 금악과 상명은 사람이 살곳이 못됍니다. 여기는 말그대로 사면돈가입니다. 그렇다고 돈사 주인들은 여기에 살지 않습니다. 외제차 끌면서 시에 살지요. 자기들의 이익과 권리를 주장하면서 의무와 책임을 외면 하고있습니다. 소를 위해 대인 마을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주 인구가 늘어나면 이문제가 지금보다 더 커질것입니다.이번 돼지 열병으로 150여 돈사업자들은 울었지만 3만 한림사람들은 쾌제를 부르며 돼지열병이 더 확산되며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을것입니다.

노두갑
2016-07-11 21:19:12

육지로부터의 돼지고기 반입을 막고있는 섬나라 의 극단적이기주의가 만들어낸 흉악한결과 입니다

애완뱀
2016-07-07 16:17:47

살다보니 뱀을 ㅡㅡㅡ. 쩝

굿
2016-07-07 15:31:09

축하합니다

바람
2016-07-07 08:47:34

제주신보 기사는 이렇께 났는데... 기자가 현장에 직접 가봐야크라.. 어느게 맞는건지.. 62곳의 양돈장에서 12만 마리의 돼지를 키우는 제주시 한림읍의 한 마을에서 돼지열병이 발생한 지난달 28일부터 8일째 방역 및 소독을 강화하면서 악취가 사라져 눈길. 2~3년 전부터 이 마을에 정착한 이주민들은 “이곳에 정착한 후 처음으로 냄새가 나질 않았다”며 “수 십 차례 민원을 제기해도 풀지 못했던 악취가 요즘에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반색. 한 이주민은 “마을에서는 ‘열병에 걸린 돼지 한 마리가 악취 문제를 해결해줬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며 “평소에도 방역을 강화해 양돈단지와 마을이 상생해 나갔으면 한다”고 주문.

겔러리
2016-07-09 23:46:09

참내.. 돼지 키우시는 분? 토론회 함 합시다. 어쩌다 한림이 이리됐는지 바람 방향에 따라 돈사냄새. 고기썩은 냄새... 못살겠네요.

너구리
2016-07-06 22:24:15

김씨일가는 그동안 제주도에서 저질러온 온갖 비리를 책임지고 떠나심이 마땅한 아뢰오. 원지사는 책임지고 해결하시요 이런 조그만일도 원만히 햐결하지 못해서 어떻게 대권에 도전하시겠습니까?

아쒸 !
2016-07-06 19:08:57

돼지새끼들이 다 뒤져버리던가, 축사가 다 베락맞아 버리던가, 해야지 똥냄새독가스 때문에 못살겠다! 이 개만도 못한 인간새끼들아 사람좀살자 !!!

돈 냄새
2016-07-07 03:56:51

돼지키우는 사름들은 돈냄새 돼지고기 사먹는사름들은 똥냄새 언제까지 비싼 돼지고기 사먹어야 되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