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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5 18:33:45

협치도정 이게 뭡니까 구관이 명관일새

제주시민
2014-07-15 18:31:24

그냥 일반인이 보기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일반인이 과연 시장님에게 문제로 지적되는 점들이 허용될지도 의문이네요.

시민의 결사항전
2014-07-15 17:30:58

이건 특정언론과의 문제가 아니라 또다른 특정언론을 제외한 나머지 언론에대한 선전포고다 이지훈씨의 잘못을 언론에 덤터기 쒸는 분위기네 결사항전의 자세로 떠들어라 시민은 이지훈씨퇴진에 결사항전 할것이디ㅡ

헐
2014-07-15 17:20:56

미친놈.... 머이런 뻔뻔한 사람이 다있지???? 본인비리 해명부터 좀 해보지그래요??

이어
2014-07-15 17:38:19

소위 진보진영이라는 시민단체들도 정신들 차리시길.. 특히 참여환경연대 입싹닫고 머하시나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으리라 생각하남?

장맛비
2014-07-15 17:01:14

도정의 마인드가 저 정도이니... 이 의원의 지적이 옳으네!

애라이
2014-07-15 16:23:59

반성하고 사죄는 못 할 망정 그래 끝까지 싸워봐라 중간에 빌기없기. 이제는 시장 개나 소나 하겠다고 하겠네. ㅋ

조언
2014-07-15 15:18:27

오해살만한 일 있었다는거 충분히 소명햐아디. 이러시면 논란을 다른 방향으로 몰고가려는 것으로 오해받을수 있어요.

용두암
2014-07-15 14:35:00

이건 전투가 아니죠. 시장님이 개인비리와 전툳도 분간을 못하니 우리같은 시장잡배야 하물며,,ㅉㅉㅉ

체크
2014-07-15 09:17:06

진실이라고 확신하면서 글을 썼네요. 특혜가 아니라면 어떻게 하실지요. "기생충에 감염된 뇌"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사람을 매도해도 되는것인지 기본적인 인격이 의심스럽네요. 공직자나 범부나 설사 흉악범이라 할지라도 최소한 인간에 대한 예의를 지키면서 글을 써야지요. 무슨무슨 단체의 대표라는 사람이 취하는 언어로서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네요. 사회상황을 비판하고, 사회정의를 부르짓기 이전에 먼저, '인간'에 대한 존중을 배우셔야 할것 같네요. 기본을 갖추라는 말씀!!!!

법적대응이라
2014-07-15 08:42:26

아마 다른 사람이 천혜 비자림 옆에 이런건물 지어서 논란이 됐다면 환경단체 모두 들고 일어섰겠죠. 이시장님이 단체대표 시절에는 법률적 검토 결과를 토대로 성명내고했나요? 제민일보의 문제제기는 충분히 제시할수 있었던 사안이라 보여지네요

깃털
2014-07-15 08:35:47

역시 시민단체는경실연뿐이네요/ 대표님 말씀의 딱 맞습니다./ 부부가 시민단체운동 한답시고 떠들어 대더니 어디에 붙어서 했는지 짐작은 가네요/ 공무원들 해명하느라 급급하지 말고 솔직하게 털어 놓는것이 어떠신지? 고백하는 공무원 특진 시켜주는 것의 원도정 스타일 아닌가요/ 시민 모두가 동참하게요/서명운동 벌입시다/

돌멩이
2014-07-15 08:27:54

언론 책임 묻겠다는 얘기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애기인데요 감사위원회만 믿지 말고 오직 하나 뿐인 시민단체 경실연에서 적극 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단체 운운하면서 개인 사리 사욕/ 이게 이시장의 말하는 시민단체의 실체인가요/ 감사원과 경실연이 함께 규명해야 합니다. /

스마일
2014-07-15 07:38:47

기사를 읽다보니 오타가 보이네요. '긴 옥과 등산화 착용' 에서 ' 긴 옷과 등산화 착용' 이라 표현해야 올바르겠지요.? ^^

독자
2014-07-14 23:38:29

실체적 진실이 밝혀지지 않았는데, 자기가 본 것이 진실인 것 처럼 주장하고 있군요.. 그리고, 명예훼손 소지가 분명한 내용들도 있고, 좀 더 신중한 글쓰기가 필요한 듯, 문제 제기/ 비판하는 것도 읽는 사람이 공감해야 효과가 있는 것..

방빼
2014-07-14 22:35:26

환경단체가 왜 반발.의혹 건축물 지은 시장 비판않고..

필앤연
2014-07-14 20:46:14

故 강수철 소방관님! 고귀한 희생정신에 고개를 떨굽니다. 좋은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고발까지
2014-07-14 18:44:56

이쯤되면 막가자는거지요

소방관의 기도
2014-07-14 16:47:26

저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케 하시고 제가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하시어 저의 모든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키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신의 뜻에 따라 저의 목숨을 읽게 되면 신의 은총으로 저의 아내와 가족을 돌보아 주소서...

소방관의 기도
2014-07-14 16:45:49

소방관의 기도 제가 부름을 받을 때에는 신이시여 아무리 강력한 화염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저게에 언제나 만전을 기할 수 있게 하시여 갸냘픈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