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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그러게요
2012-09-28 16:35:33

그러게요....도의회 요구조건과 우리 제주도의 의회 등 현실상황에 대해서 잘알지 못하고 말씀하신 분인듯 합니다.

아름다운동행
2012-09-28 10:54:03

정말 따뜻한 정이 느껴지는 좋은 행사입니다. 우리사회에 이런 따뜻한 마음을 갖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유지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헤드라인제주 윤철수대표님과 원성심팀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들께 고마운말씀 드립니다. 따뜻한 사회를 선도하는 언론으로 발전하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농협도청지점장님과 직원여러분께도 매번 지원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꾸벅!!!

역시, 적절한 비유
2012-09-28 09:45:02

전하. 영을 거두어 주십시오 통촉하여. ㅡㅡ. 이럴줄 알았죠 ?

지금 대전에서는
2012-09-28 21:31:10

내금의 장은 당장 엎드려 읍소하지 않고 동궁전을 기웃거리는 중신들을 파악해 명단을 올리렷다 내 문책하려는것이아니라 그냥 참고만 하려고 하니 샅샅이 동태파악한후 제출하도록 하오

시원스런 글
2012-09-28 21:56:18

명대사이오다. 동궁전을 기웃거리며 호시탐탐 양위를 부추기는 세력은 잡아들이는 것은 당연하오나, 동궁전 근무자들은 어떻게 할깝쇼? 모두 한패로 봐야겠습죠?? 근래의 최고의 논평이로다. 푸하하하하~~~~

기대도 안해요
2012-09-27 23:15:55

진용 갖추든 안갖추든 민선 5기 도정에 성과 기대하는 사람 있기는 하나.....수출 1조원이다 뭐다....이젠 현상유지라도 잘되기만 빌뿐

응급구조사가 뭔죄라고....
2012-09-27 21:00:55

병원이 문제네....근데 왜 응급구조사가 문제인냥 기사 내보내나....그렇게 응급구조사가 싫은가? 그들또한 생명을 살리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인데....분명 의사의 지시없이 의료행위를 하는 것은 안되는 일 이지만 그건 의사를 고용안하고 응급구조사를 고용한 병원에 대한 책임이 더 크지 그 응급구조사가 뭔 죄라고....

RRR
2012-09-27 17:36:25

잘 아시는 분이 계시긴 하시군요.ㅎㅎㅎㅎ 의장님의 생각이 참 답답했는데...

허허
2012-09-27 16:44:15

최근 현상을 보면서 생각나는 건, '우지사의 번들거리는 오만함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하고', '박의장의 원칙적인 뚝심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도의회의 인사 독립성과 전문성 확보는 참다운 지방자치제도의 오래된 과제인 만큼, 당장은 어렵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빛은 발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제 도의회는 도민이 살려야겠지요~~~~ 지사가 좌지우지하는 것이 아니니깐......^^ 참, 국회는 인사독립성과 전문성이 확보되었지요~~^^ 하긴 삼권분립이니까....^^

권력에 눈먼
2012-09-27 15:56:16

새로운 권력자로 등극한 희한한 의회 보는듯허다 선거때 와도 저럴까

제주사랑
2012-09-27 00:18:11

저도 중국어가이드분들의 말에 동감*한표 아니 두팔벌려 찬성합니다~ 시험도 2회있다고 하니 해마다 가이드들은 늘거고 지금 가이드들로도 충분하는데 괜히 시험제도 만들지 말고 제주도민 혈세 낭비하지 말고 그분들을 위한 심화교육이나 보수교육에나 쓰심이 어떵허쿠가???~

도민
2012-09-26 22:47:37

또한 도의회가 정말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전문위원이 필요했던건지 아니면 도정을 견제하기 위한 독립성 때문에 전문위원에 인사에 직접 참여하고자 했던건지에 대해서 궁금하고, 만약 전문성 제고를 위해 이번 발언을 했다면 현재 도의회의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도의회가 원하는 전문위원의 차이는 어느정도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독립성이 필요했다면 현재 도의회 내부의 공무원 구조가 어떻고, 왜 독립성을 요규하는지에 대해서, 굳이 기사가 아니더라도, 뭐 논평을 통해서라도 알고 싶습니다.

허허
2012-09-26 23:49:46

결론은 헤드라인제주에서 도의회 무리한 요구에관한 논평을 써달라는 말씀인데 곧 쓰지 않을까요 논평하면 헤드라임이죠

도민
2012-09-26 22:39:52

다만, 기사 글 자체가 너무나 일반직 공무원의 시야에서 쓰여져서, 사건 전체에 대한 맥락이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있고, 이 흐름을 일으킨 박 의장과 우 지사가 어떤 의도로 이번 인사문제에 대처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저변에 깔린 다른 의도는 없는지,

도민
2012-09-26 22:36:33

흠.... 당장 이번 현상만 놓고 본다면 당사자를 제외한 일반 도민들은 특별히 이 사건에 대해 뚜렷한 의견을 제시할 수 없네요. 공무원 관점에서 제대로 정리된 글을 보니, 이번 인사 문제가 당사자들의 입장에서 어떤식으로 다가오는지 간접적으로나마 느낄수 있었습니다.

스파이
2012-09-26 21:29:01

그리고 우지사가 오늘 공무원 노조 씹어대는 것 봤지 마치 껌 씹다 버리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언제든지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다는 속담을 몸소 실천해주시네 언제든지 그렇게 씹던 껌처럼 뱉어질수 잇으니 그 양반한테는 충성해봐야 팽당할 수 잇다는 것도 알기바란다. 공무원 노조만 완전히 새됐네

꼬봉
2012-09-26 21:42:54

이 사람은 무슨 말 하는거야? 도의회 낙하산족 같은 말만 골라서 하는구나 느구들은 선랴안 도의회 사무처 일반직들이 스파이같이 밖에 안보이나? 그러니 후반기 의회하고는 일하기 싫다고 다들 떠나겠다고 수군거리는거 아냐.

ㅋㅋㅋ
2012-09-27 10:30:20

낙하산 별정 계약직 공무원 아니쇼?

스파이
2012-09-26 21:26:11

도의회 스파이 공무원은 사라지겠네 도의회에서 벌어지는 일을 쪼르르 도청에 꼬아 바치는 공무원들만 사라져도 도의회 인사권은 성공임 이제 스파이들 사라지면 도의회 조정이 더힘들텐데 제주도정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이부분 아닐까? 스파이 없는 제주도의회를 위하여

대의명분
2012-09-26 19:58:10

두 수장의 대의명분 싸움에 힘없는 오급이하 일반직 공무원들이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 돼버렸군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