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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 내용
건투
2011-09-06 08:09:34

지지를 보냅니다

중덕사 그리며
2011-09-05 23:30:05

단식은 가상하나 도의원다운 슬로건과 방법이 아쉽두려 오늘 충정은 성과 있고없고를 떠나 높아삽니다 단식 끝나면 성숙한 모습으로 구호성 요구가 아니라 실질적 대안모색하길

약자를 도와야 합니다
2011-09-05 18:42:56

정치란 약자의 입장에서 헤아리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한낱 단식이라고 이제와서 왜 하냐고 하지만, 저들도 사람인지라 단식이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제가 못 돌본 제주, 강정, 그리고 그속의 사람들 지켜내기 위해 이러시는 것.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이렇게 글 몇자 적는 것 말고는 없네요. 몸과 마음 상처 나지 않게 잘 챙기시고 찾아 뵈겠습니다. 부디 무탈하게 평화적으로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댓글 다시는 분들도 남의 생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ㅋㅋㅋ
2011-09-05 18:22:56

MB는 미필이라서 나라가 이모양인가 봅니다. 초전박살님아 그러다 국가원수 모독죄로 잡혀가요.

초전박살
2011-09-05 17:58:10

군출신 국회의원으로 구성되었다면 다행이네요. 과부가 과부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듯이 국방을 위한 군사기지라면 당연히 국군을 이해 할 수 있는 군장성 이상 근무했던 군방전문가가 나서야 튼튼한 국방시설이 될것이고, 유사시 적을 초전박살 낼 수 있지요. 군대도 안 갔거나 일반병 출신의원이라면 군작전을 이해 못해 아무렇게나 할 위험이 있지요.

정신차렷!
2011-09-05 16:15:51

국가방위와 크로즈 관광객을 위한 민군복합형 항구를 만드는데 과거 60여년전 4.3사건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가? 갖다 붙칠것을 같다 붙혀라. 저 명단들 다 조사 해 보면 북한과 연관된 사람들이 있을 것도 같은 심증이 난다.....특히 정의구현사제단은 어린이에게 6.25가 북침이라고 교육시켰다는 메스컴을 보니 북한과 너무도 친한 느낌도 든다.

하르바님
2011-09-05 14:47:47

강정 의원인가? 운동권 의원인가? 주민투표할 것이면 수년전 처음부터 의회가 나서서 투표로 결정 할것이지. 강정이 이거 몇년이나 끌었나, 그리고 강정때문에 김태환지사 몰아내기 투표했을때 몰아내지 못했는데. 이제와서 또 투표하자면 시간 끌어 혈세만 계속 충내자는 것이 현재 의원들 인가? 하늘의 준 생명 어서 굶어 죽으세, 당신들은 그것이 마땅하고 지옥으로 떨어 져도 좋음직허네. 강정마을 의원이 되지말고 대한민국전체를 위한 의원이 돼라!

너도 부모다
2011-09-06 00:53:08

대한민국 전체를 위한 당신네 한날당 의원들한테 가서 앞장서서 건설촉구 지지 캠페인 하시라 하세요. 그리고, 당신도 자식이 있으면 당신이 쓴 댓글 한번 보여주세요. 그리고 말하세요. "나는 자랑스런 너의 부모다"

처방이 문제..
2011-09-05 14:39:45

2층에 사무실 있다고 권위적인게 아니지요...주민들에 대한 진정성이 문제겠지요...괜히 시장님이 1층으로 사무실을 옮기는걸 검토하라고 해서 수선피우며 예산낭비하지말고 제자리에서라도 열심히 일하는게 나을지 싶습니다...

굿
2011-09-05 14:24:46

도의원님들 화이팅

이제 와서야
2011-09-05 13:10:21

강동균 회장 구속될때 행자위 의원님들은 어디계셨나? 임시회서 주민투표 제안하고 훌쩍 외국으로 갔다가 와서는 이제는 다시 주민투표를 하자고?

단식
2011-09-05 12:49:47

오늘부터 해군은 속도를 내어 열심히 공사하는데 밥 열심히 굶으며 맨몸저항 존경 무슨 성과 낼지 기대하겠슴다 공사 다끝나면 주민투표도 아마 받아들이겠죠

장애인
2011-09-05 11:28:56

거기 예식장 가는 2층 엘리베이터 없던데요. 장애인편의시설은 생각 못했나 봅니다. 맛은 인정할께요

사람사는세상
2011-09-05 07:19:32

주민 의견을 무시한채 무조건 밀어부치는 현정부가 한심스러워~~

지지
2011-09-04 22:35:39

단식 5명의 이름 잘기억하겠슴다 재선 확실토록

허무한 날
2011-09-04 22:01:01

있으면 뭐하나 곧 철거될것을 공사도 속전속결 할테지 펜스라도 걷어서 없어지기 전에 실컷 볼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중덕
2011-09-04 20:54:37

구럼비 해안의 천막 현수막 그대로인 모습 보니 눈물이 납니다 중덕사는 안보이네요 되찾아와야져

제주인
2011-09-04 20:44:54

도지사는 바꿰면 되지만. 구럼비 바위는 한번 부서지면 영원히 없어져 버린다.

편집국
2011-09-04 20:26:00

기사수정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신부님 이름이
2011-09-04 20:10:45

사진 속 저 분은 문정현 신부님이 아니라 문규현 신부님이 아니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