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익주 대륜동장, 비상품감귤 출하금지 당부
상태바
강익주 대륜동장, 비상품감귤 출하금지 당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익주 서귀포시 대륜동장은 29일 대륜동 소재 32개소 선과장을 방문해 비상품감귤을 출하하지 말고 올해산 노지감귤 제값받기 실현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헤드라인제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