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부의 고교생들이 제주의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한 투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포항중앙고등학교(교장 허상수) 학생 동아리 P.A.S.K(Past Seeker) 팀원들이 제주의 7대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교내 투표운동을 벌이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와 사회적 현상들을 탐구하는 교내 동아리 P.A.S.K팀원들은 최근 학생회와 3학년 반장들을 투표하도록 유도한데 이어 교사들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홍보를 벌이고 있다.
특히 인터넷투표 인증서를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시스템인 '에듀팟'에 싣는 등 7대경관 선정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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