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제주도당(위원장 송창권, 이하 제주창조당)은 13일 당사에서 당직자 회의를 갖고, 10대 지역현안을 선정했다.
10대 지역현안에는 △제주 해군기지 건설 △한국공항(주)의 지하수 취수량 증산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기초자치단체 부활 △제주특별자치도 및 국제자유도시 제도개선 △신공항 건설 △해저터널 △케이블카 설치 △경빙사업 △내.외국인 카지노 등이 선정됐다.
제주창조당은 앞으로 10대 지역현안에 대해 당직자와 당원, 전문가집단, 제주도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인터넷 카페를 통해 찬반 여론을 수합한 뒤, 당론으로 채택하는 한편 내년 총선 공약으로 활용키로 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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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당 마씸?
앞으로 좀더 보세마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