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에 '4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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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사장 공모에 '4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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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추천위, 서류심사-면접심사 통해 적격자 추천

제주관광공사가 박영수 사장의 임기만료에 따른 후임 사장 공개모집을 한 결과  4명이 지원했다.

제주관광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13일 오후 6시 사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제주에서 2명, 제주도 외에서 2명 등 4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관광공사 측은 지원자의 면면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관광공사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적격자를 추천하게 된다. 추천된 적격자 중 도지사가 최종 임명한다.

전문성과 비전, 전략적 리더십, 문제해결 능력, 조직관리 능력, 의사전달과 협상능력 등을 심사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며, 보수는 행정안전부의 기준과 공사 보수기준에 따라 임용 대상자의 능력, 경력 등을 고려해 별도의 '경영성과계약'에 따라 결정된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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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na 2011-06-27 04:00:30 | 91.***.***.169
Thanks for the isnight. It brings light into the d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