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장화신 첫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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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원 보궐선거에 민주당 장화신 첫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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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남수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의 의원직 상실로 공석이 된 제주도의원 제19선거구(한경.추자) 보궐선거에 민주당 장화신씨가 첫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민주당 중앙당 사교육특별위원회 장화신 부위원장. <헤드라인제주>
제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0월26일 실시되는 제주도의원 보궐선거 19선거구에 민주당 중앙당 사교육특별위원회 장화신 부위원장(38)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명함배부, 문자메시지 발송 등 제한된 범위 내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장씨는 지난해 6.2지방선거 도의원 선거에서 제3선거구(일도2동 을)에 입후보했으나, "여성의무공천제라는 정치적 현실에 직면하게 됐다"며 출마를 포기한 바 있다.

장씨는 고향이 한경면 저지리로 알려졌다. (주)씽크에이티를 운영하고 있고, 민주당 중앙당 사교육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주당 제주도당에서는 교육연수국장을 맡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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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김진웅 2011-08-05 17:10:32 | 1.***.***.155
장화신씨는 2004년 총선당시 서부지역 출사표를 던졌던 장화철(잉카N프로젝트 이사)씨의 바로 친동생이지요...

형 먼저 아우 먼저 2011-08-07 21:10:58 | 125.***.***.79
형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후보로 나왔었고, 동생은 민주당 도의원 후보로 나오고, 회사는 형네 회사 다니는 것 같네요.
근데 지역구를 여기 했다가, 저기 했다가 무슨 지역구를 엿장사 맘대로 옮기시나 이번에 꼭 도의원 되어야 할 이유라도 있는 것처럼. 이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