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자문위원(지방전임 계약직 공무원) 13명을 특별채용한다.
이번 특채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인문.사회 분야에서 지방전임 계약직 '나급' 1명과, 재무회계 분야 등 10개 분야에서 계약직 '가급' 12명이 채용된다.
가급의 경우 의회운영위원회 재무회계 분야 1명을 비롯해 행정자치위원회 일반행정 분야 2명, 복지안전위원회 사회복지 분야 1명, 환경도시위원회 환경 분야 1명 및 토목.도시계획 분야 1명, 문화관광위원회 문화.관광 분야 및 행정(국제자유도시.수출)분야 2명, 농수축.지식산업위원회 지식산업 분야 1명 및 농.축.수산 분야 1명, 교육위원회 교육행정 분야 2명이 채용된다.
응시원서는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접수된다.
시험은 1차 서류전형과,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2차 면접시험으로 치러진다. 2차 면접까지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신원조회 및 채용신체검사, 학위검증 등을 통해 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신규 임용된다.
문대림 의장은 "지역의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많이 응모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특별채용이 공정하게 치러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도의회 총무담당관실(741-2212). <헤드라인제주>
<조승원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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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위원회인 경우 관광전공자는 지원할 수 없고 문화예술전공자만 지원가능하게 만들었다.
왜 문화관광위원회에 관광을 배제하고 예술전공자를 뽑을까?
말도 안되는 예쑬고 설립운동 하느라 그렇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