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일도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세시리아)는 추석을 맞아 지난달 31일 지역노인 21명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부녀회 관계자는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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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회 관계자는 "따뜻하고 훈훈한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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