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의 댓글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퍼져 나간다.
경쟁사회를 초월한 즐기는 인생이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대중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짧은 말 한마디가 바로 어록이다.
공감이 한줄 세상을 바꾸는 어록의 힘은 오늘날 열풍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대중들이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주는 대중문화가운데 배우 김여진. 코미디언 김제동.김미화.
꼼수는 우리사회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대를 형성 하고 있는것 같다.
지난22일 광화문광장에서 박원순후보 유세장에서 나온 말가운데 서울시 무상급식으로 보궐 선거비용 이 500억 가운데 나경원후보의 클리닛 연회비 1억을 기준했을 때 50년 회원권 비용이라고 말해서 청중들은 공감 했다.
대중들이 어록에 열광하는 현실은 더 이상 설득조의 연설이나 회견문으로는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제주 강정기지 추진하고 있는 우근민 제주도정이 말하는 민.군 복합형 해군기지는 설득력이 없어 공감 할수가 없는 것이다.
너그럽게 살면 안되다는 말이 오히려 거부 반응주면서 역반응이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나쁜 어록 가운데 대표적 어록이 있다.
"내가해봐서 아는데.." 로 대표되는 이명박 대통령의 어록은 자신이 우월성만 드러낼 뿐. 국민들과 공감 할수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내가 해봐서 아는데.." 를 더 강력하게 전달 할수 잇는 사람들은 차라리 꼼수나 지도층 자신이 몸을 던져 말 한마디나. 한줄이 댓글이 감동을 더 빠르게 주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즐거워 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공감의 힘이 아닐까 생각 한다.
사회변화 속도는 빛보다 빠른 스마트시대라고 말하기도 한다.
황혼에 자서전은 별로 필요하지 않을것 같다.
우리사회 사안이 발생 할때마다. 자신이 생각을 글로 써낼수 있거나 한마디말로 표현 할수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공감을 주고 있다.
설득보다는 한마디말, 한줄이, 댓글이 공감되어 사회적으로 확산 되고 있다.<헤드라인제주>
<오운길 제주사회계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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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을 공감 시키지 못하는 제주도정이 과연 민선 도지사인가.
엄포 무책임이 난무하고 있는것 같네요.